도(do)는 서양음악의 7음계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음이다. 오른쪽 그림은 다장조의 경우의 계이름이다. 따라서 도는 꼭 오른쪽 그림과 같은 위치에 있지는 않다. 장음계에서 도는 으뜸음 역할을 한다. 따라서, 많은 장음계 곡들은 도로 끝난다.
도가 음이름으로 쓰일때는 위쪽의 그림의 음을 가리킨다. 피아노 건반 중심의 도(가온다 라고 부른다)는 261.6 헤르츠의 주파수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