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조지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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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야마 세키엔의《금석백귀습유(今昔百鬼拾遺)》의 기요히메와 도조지의 종

도조지 설화(道成寺 說話)는 일본 기슈 지방에 전해오는 설화로 기요히메(清姫)와 승려 안친(安珍)의 이야기이다. 기요히메는 흠모해온 승려 안친에 배신당해 증오가 너무나도 강해 으로 변하였고, 도조지(道成寺)의 에 숨은 안친을 종과 함께 태워 죽인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문헌상에는 헤이안 시대에 쓰여진《대일본국법화험기(大日本国法華験記)》,《금석물어집(今昔物語集)》등에서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