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항공 19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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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항공 191편(Delta Air Lines Flight 191)은 승객 152명, 승무원 11명 등 163명의 탑승객을 태우고 플로리다를 출발, 댈러스를 거쳐서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도중 추락사고가 발생, 탑승객 전원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되었다.

사건 개요 [편집]

미국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도중 번개에 맞아 불길에 휩싸여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으나, 사고 항공기인 L-1011 Tristar 기종의 인명 사고로는 최대 피해 규모이기도 한다.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