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데마르 1세(1131년 - 1182년) 또는 발데마르 대왕(덴마크어: Valdemar den Store)는 덴마크의 2번째 대왕이다.
크누드 라바르의 아들이다. 덴마크를 슬라브계 종족 벤드족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였고, 신성 로마 황제에 신종 할 것을 맹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