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칼코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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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코마니(프랑스어: Décalcomanie)는 장식 기법 중 하나로, 도자기 혹은 기타 물건 등에 판화 혹은 미술 작품을 옮기는 것을 말한다. 1750년 영국에서 최초로 발명되었으며, 프랑스에서 최초로 데칼코마니(Décalcomanie)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영어로는 데칼코마니아(Decalcomania)라고 불린다.

1936년 초현실주의 화가 오스카 도밍게즈가 종이 위에 구아슈 기법으로 그림물감을 바르고 그것을 두 겹으로 접거나 다른 종이를 그 위에 겹쳐 압착했다가 떼어내는 방식으로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