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즈먼드 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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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즈먼드 투투 대주교노벨상을 수상한 인물 또는 단체입니다.

데즈먼드 음필로 투투(영어: Desmond Mpilo Tutu,1931년 10월 7일 ~ ) 대주교남아프리카 공화국 성공회(영어: Anglican Church of South Africa)의 대주교이다. 1984년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경력[편집]

예언자적 기독교인[편집]

런던대학교에서 공부했는데, 유학생 시절 흑인백인 모두 줄을 선 차례대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영국은행의 공정함을 보면서, 거주지,거주 이전의 자유, 직업에서 모두 차별받는 남아공의 극심한 인종차별의 부당성을 생각했다고 전해진다. 그 근거로 투투 대주교는 《용서없이 미래없다》에서 남아공의 인종차별이 얼마나 심각했는지를, 개신교성공회 모두 인종차별에 저항하기는 커녕 어떻게 순응하거나 정당화했는지를 말한다. 1961년 성공회 사제가 되었다. 1980년대 남아공 교회협의회의 인종차별 반대운동을 주도하였으며, 1994년 흑백연합정부가 수립된 후에는 진실과 화해위원회(TRC)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성공회 케이프타운 교구 전 교구장을 역임하였으며, 198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내부의 인종차별 반대 운동에 대한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였다.

저서[편집]

저서로는 데즈먼드 투투 대주교가 의장으로 참여한 진실과 화해위원회의 과거사 청산 과정을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과거사 청산이 철저한 진상조사와 용서가 실천될 때에 가능함을 주장한《용서 없이 미래 없다》가 있다.[1][2]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한국어판:《용서 없이 미래 없다》 홍종락 번역, 홍성사(2009) ISBN 89-365-0800-8, 9788936508005
  2. 영문판:No Future without Forgiveness, Doubleday, 1999. ISBN 0-385-49689-3, 9780385496896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