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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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원(圓)은 1902년부터 1910년까지 쓰였던 대한제국의 통화(通貨)로서 모두 주화(鑄貨)였다. 소액권인 전(錢)은 1/100원으로, 1원은 100전이었다.
동전 [편집]
| 대한제국 원 동전 | |||
|---|---|---|---|
| 앞면 | 뒷면 | 종류 | 구성 물질 |
| 반 전 | 청동 | ||
| 1 전 | |||
| 5 전 | 백동 | ||
| 10 전 | 800‰ 은 | ||
| 20 전 | |||
| 50 전 | |||
| 5 원 | 900‰ 금 | ||
| 10 원 | |||
| 20 원 | |||
지폐 [편집]
1905년부터 1909년까지 일제의 주도로 대한제국 내의 백동화와 엽전을 정리하고 상업은행인 일본 제일은행(第一銀行: 다이이치은행)이 발행한 화폐로 대체하는 화폐정리사업이 실시되었다. 일본 제일은행에 의해 조선 엔 지폐가 발행되었다.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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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화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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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화폐 역사의 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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