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의 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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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석조전에서 황실 가족 (1918년)

대한제국의 황실(大韓帝國ㅡ 皇室)은 조선 왕실의 후계로 조선청나라로부터 독립을 확고히 인정받은 대한제국의 성립부터 일본제국이 대한제국을 병합할 때 까지 지속되었다. 광복이 된 후 대한제국은 복원되지 않았지만, 그 후손들은 전주이씨대동종약원을 통해 황실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순종 황제 이후 3대째 황실 수장이 내려오고 있다. 2005년 고종 황제의 손자 회은황세손 이구가 사망하자, 종약원은 의친왕의 손자 황사손 이원을 황세손 이구의 양아들로 입적하여 대한제국의 황실 수장을 계승하게 하였다. 한편, 대한제국황족회에서는 의친왕의 딸이자 현존 황족 중 최고령인 이해원을 ‘길운여황’으로 옹립한 상태이다.

목차

역사 [편집]

광무 연호 이전 (1863년 ~ 1897년) [편집]

광무 연간 (1897년 ~ 1907년) [편집]

융희 연간 (1907년 ~ 1910년) [편집]

이왕가 연간 (1910년 ~ 1945년) [편집]

해방 이후 (1945년 ~ ) [편집]

가계도 [편집]

(역대 황실 수장은 굵은 글씨로 처리)

흥선대원군의 가족 [편집]

고종 황제의 가족 [편집]

의민황태자(영친왕)의 가족 [편집]

의친왕의 왕가 [편집]

같이 읽기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