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해군 특수전전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특수전전단
PATCH.jpeg
인식표
활동 기간 1955. 11. 25. ~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소속 대한민국 대한민국 해군
종류 특수부대
역할
규모 전단
명령 체계 해군작전사령부
별명 UDT/SEAL/EOD/CT
표어 불가능은 없다
참전 아덴 만 여명 작전
지휘관
지휘관 오고산 대령
주요 지휘관 조광현

해군특수전전단(海軍特殊戰戰團, 영어: Republic of Korea Navy Special Warfare Flotilla, ROKNSWF)은 대한민국 해군(ROKN)의 특수부대이다. 지금도 옛날에 부르던 약칭대로 ROKN UDT/SEALs(Underwater Demolition Team/Sea, Air, Land)이라고도 부르며, 해군 특수전 부대 또는 UDT/SEAL(Sea, Air, Land)/EOD(Explosive Ordnance Disposal) 부대라고도 부른다. 지휘관은 준장 또는 대령이다.

역사[편집]

1955년 11월 25일 미국 해군 UDT 과정을 수료한 해군장교 7명이 1기 교육생 25명을 훈련시켜서 해군 수중파괴대(水中破壞隊; UDT)를 창설했다. 1기 교육생도로 300여 명이 지원했고 25명이 수료했다.[1] 베트남 전쟁때는 한국군 해군 파월 수송전대인 '백구부대'(白鷗部隊) 소속으로 파병 가서, 함정의 안전을 위한 수중암초 등 수중장애물 제거 활동을 하며 해군 수송 지원임무를 수행했었다.[2]

1968년에는 폭발물처리반(EOD)이 창설되었고, 1976년에는 특수전(SEAL)임무가 추가되었다.[3] 그리고 1993년 12월에 특전사 707특임대로부터 해상 대테러 임무를 이관받았으며, 이 해상대테러 임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대테러특임대가 1999년에 5월에 창설되었다. 이로써 부대는 UDT(수중파괴대), SEAL(특수작전대), EOD(폭발물처리대), CT(대테러특임대) 이 네 가지 작전대로 나뉘게 되고, 대원들은 이들 작전대 중 어느 한 곳에 배치되어 해당 임무에 따른 전문적인 훈련을 받게 되었다.
초창기엔 소규모의 수중파괴대였으나, 임무의 확대와 함께 규모도 성장하여 1983년 1월 제25전대(第25戰隊)로 재창설되었고, 다시 1986년 2월에 제56전대로 바뀌었다. 1998년엔 특수선박대(特殊戰舶隊; SBT)가 창설되었다. 이후 이들 부대들의 통합 및 규모 증편의 필요성에 의해 2000년 1월 1일에 특수전여단(特殊戰旅團)이 창설되었다.[4]

2012년 2월 1일, 특수전전단으로 증편되었다.[5]

작전[편집]

부대 마크[편집]

세부 병과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UDT/SEAL] 한국해군의 비밀병기 UDT/SEAL 주간한국 2001-07-19
  2. "베트남전쟁시 한국군의 해·공군 및 특수작전", 《국방일보》, 2011년 3월 8일 작성.
  3. 최영진. 소말리아 해적 소탕한 'UDT'는 어떤 부대?. 서울신문 M&M. 2013년 8월 4일에 확인.
  4. UDT/SEAL의 연혁.
  5. 2012년 2월1일 대한민국 해군 특수전 전단 창설식을 끝내고 (2012년 2월 2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