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
대한민국
2007년 ←
2012년 12월 19일

투표율 75.8%
  박근혜 문재인
후보 박근혜 문재인
정당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득표수 15,773,128 14,692,632
득표율 51.6% 48.0%

South Korean presidential election 2012.svg

특별·광역시·도별 우세지역
박근혜
문재인

선거전 대통령

이명박
새누리당

대통령 당선자

박근혜
새누리당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大韓民國 第十八代 大統領 選擧)는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2012년 12월 19일에 실시되었다.

선거 결과, 새누리당박근혜 후보가 1987년 헌법 개정 이후 최초로 과반 이상(51.6%, 15,773,128표)의 득표를 통해 당선됨으로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되었다.[1] 또한 전임 대통령이었던 이명박새누리당에서 탈당하지 않음에 따라 1987년 이후 처음으로 같은 당을 가진 인물들이 대통령을 이어가게 되었다.[2]

선거 정보[편집]

선거 제도[편집]

1987년 10월 29일 개정된 헌법 제68조에 따르면 대통령 선거는 임기 만료일 70일 전부터 40일 이전에 실시하여야 한다. 2004년 3월 12일 일부개정된 공직선거법 제34조에는 임기 만료일 70일 전 이후 첫 번째 수요일로 규정되어 있다.[3] 현행 헌법의 부칙에 의하여 대통령의 임기는 헌법의 시행일로부터 개시되도록 정해져 있다. 현행 헌법이 1988년 2월 25일에 시행되었고 중간에 궐위된 대통령이 없으므로 대통령의 임기는 취임 후 5년이 경과한 해의 2월 24일에 만료된다. 1987년 이후 대통령 선거는 5년마다 12월 16일(1987년), 12월 18일(1992년, 1997년), 12월 19일(2002년, 2007년)에 실시되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2012년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았으며, 각각 12월 5일부터 10일까지 재외국민투표소를,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선상투표소를,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 부재자투표소를 운영하며, 12월 1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통령 선거가 실시되었다.[4]

투표 자격[편집]

1993년 12월 20일 이전에(1993년 12월 20일 포함) 생일을 맞은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은 선거권이 있다.[5][6][7][8]

대한민국 헌법 제67조와 공직선거법 제16조에 따라 선거일 현재 5년 이상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1972년 12월 19일 이전에(1972년 12월 19일 포함) 생일을 맞은 만 40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은 피선거권을 가질 수 있다.[9]

이번 선거의 특징[편집]

2008년 헌법재판소의 재외국민 투표권 미부여 헌법불합치 판결로 재외국민은 1971년 이후 처음으로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권을 행사하였다.[10][11] 또한, 2007년 헌법재판소의 원양 업계 선원 투표권 미부여 헌법불합치 판결로 선거 사상 처음으로 선상투표가 치러졌다.[12]

정당별 후보 선출[편집]

새누리당[편집]

새누리당은 2012년 4월 23일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시작으로, 4월 29일 정몽준 의원, 5월 6일 안상수 전 인천광역시장, 5월 8일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5월 10일 이재오 의원, 7월 10일 박근혜 의원, 7월 11일 김태호 의원이 대선 후보 출마를 선언하였다. 그러나 정몽준 의원과 이재오 의원이 새누리당의 당내 경선에 불만을 품으며 경선 불출마를 선언하였다.

순위 기호 이름 선거인단 여론조사 총 득표 비고
비율 비율 비율
1 2 박근혜 71,176 15,413 86,589 후보 확정
86.18% 74.73% 83.97%
2 5 김문수 5,622 3,333 8,955
6.81% 16.16% 8.68%
3 3 김태호 2,616 682 3,298
3.17% 3.31% 3.20%
4 1 임태희 2,341 335 2,676
2.83% 1.62% 2.60%
5 4 안상수 739 861 1,600
0.89% 4.17% 1.55%

8월 20일 박근혜 후보는 경선을 통해 새누리당 18대 대선 후보로 확정되었다.

민주통합당[편집]

민주통합당은 6월 11일 조경태 의원을 필두로 6월 14일 손학규 상임고문, 6월 17일 문재인 의원, 6월 26일 정세균 의원, 7월 5일 김영환 의원, 7월 8일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 7월 15일 박준영 전남도지사, 7월 21일 김정길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대선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하였다.

7월 31일 조경태, 김정길, 김영환 후보가 민주통합당 예비경선에서 탈락하였고, 8월 21일 박준영 후보가 자진 사퇴하였다.

정세균 김두관 손학규 문재인 합 계
제주 965 2944 4170 12023 20102
울산 387 3053 1117 4951 9508
강원 344 678 2328 2837 6187
충북 466 1932 7108 8132 17638
전북 11556 5454 10193 16350 43553
인천 787 1976 3143 5928 11384
경남 400 11381 2444 11683 25908
광주·전남 2435 11018 22610 33909 69972
부산 603 5907 2726 18135 27371
대전·세종·충남 1960 2640 4380 15104 24084
대구·경북 938 3621 3214 10275 18048
경기 3894 6978 18477 49585 78934
서울 5607 8202 17343 54159 85311
권리당원[13] 5152 5487 9920 12083 32642
기타 7563 16572 27032 92029 143196
총합 43027 87842 136205 347183 614571

민주통합당8월 25일 제주를 시작으로 완전국민경선을 시작했으나, 26일, 손학규, 김두관, 정세균 후보가 모바일 투표 방식의 문제를 제기하며 경선 중단을 요구했고, 민주당 지도부는 이미 실시된 제주,울산 지역의 투표를 재검표하고 모바일투표의 고지사항을 강화하기로 결정했으나 세 후보가 울산경선에 불참함으로서 경선은 파행으로 치달았다. 다음날, 제주울산지역 모바일 투표에 문제점이 없다고 결과가 발표되자 후보들은 경선에 복귀하였다.

9월 16일, 서울경선을 통해 총득표수 과반을 넘은 문재인 후보가 민주통합당 18대 대선 후보로 선출되었다.

진보정의당[편집]

진보정의당통합진보당 부정 경선 사건에 대한 책임으로 경선을 실시하지 않기로 하고, 심상정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로 10월 21일 창당과 함께 심상정 후보를 진보정의당 18대 대선 후보로 추대하였다.

통합진보당[편집]

통합진보당은 9월 25일 이정희 전 공동대표와 민병렬 대표 직무대행이 대선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하였다.

득표순위 이름 득표수 득표율 비고
1 이정희 8,622 64.92% 당선
2 민병렬 4,659 35.08%
총투표수 13,281

10월 20일 이정희 후보는 당내 투표를 통해 통합진보당 18대 대선 후보로 확정되었다.

기타 정당 및 무소속

9월 4일 강지원 변호사, 11월 6일 김소연 전 기륭전자 분회장, 11월 21일 김순자 울산지역연대노조 울산과학대 지부장이 무소속으로 대선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하였다.

대선 주자들의 퇴장[편집]

11월 22일 무소속 이건개 예비후보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대선 후보직을 사퇴하였다.

9월 19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던 안철수 무소속 후보가 11월 23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대선 후보 등록을 하지 않기로 했다. 진보정의당의 심상정 대선 예비후보도 11월 26일 후보 등록을 앞두고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대선 후보 등록을 하지 않기로 했다.

통합진보당의 이정희 대선 후보는 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 운동에 나섰으나 12월 17일 대선 후보직을 사퇴하였다.

출마 후보[편집]

다음은 각 정당별 대통령 선거 입후보자이며, 표에 기재되어 있는 사람은 후보자로 등록한 사람이다.

제 18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명부[* 1]
기호 후보자 정당 직업 비고
1 박근혜 새누리당 정치인
2 문재인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3 이정희 통합진보당 변호사 사퇴
4 박종선 무소속 무직
5 김소연 무소속 노동자
6 강지원 무소속 변호사
7 김순자 무소속 청소노동자

후보별 주요 공약[편집]

후보자 TV 토론회[편집]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공직선거법」제82조의2, 제82조의3 및 「정당법」39조에 의해서 2012년 12월 4일과 10일, 16일 국회에 공직선거법에 따른 초청 자격을 갖춘 대선 후보들을 추천하여, 각각 정치, 외교, 안보, 통일, 경제, 복지, 노동, 환경, 사회, 교육, 과학, 문화 여성 등을 주제로 선거방송토론회를 개최하였다. 5석 이상 국회 의석을 가진 정당 후보이외에 여론조사에서 5% 이상 지지를 얻은 후보와 이전 선거에서 3%이상 득표한 후보가 없어, 5석 이상 의석을 가진 정당 후보인 박근혜,문재인,이정희후보가 토론회에 초청되었다. 세 번째 토론에선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선 후보가 사퇴하여, 새누리당 대선 후보 박근혜와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문재인의 양자토론으로 진행되었다.

그 외에 「공직선거법」제82조의2 제 5항에 따라 초청대상에 포함되지 아니하는 군소 무소속 후보들을 위한 토론회가 12월 5일 개최되었다. 무소속 강지원 후보는 예비후보로 등록을 했다가 본 등록을 하지 않은 안철수가 조사 대상에 포함된 여론조사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헌법에 어긋난다며 참석확인서를 제출하지 않고 토론회에 불참했다.

여론 조사[편집]

조사기관 날짜 박근혜 문재인 이정희 강지원 기타·무응답
리얼미터[14] 11월 27일 45.4 43.8 0.7 1.1 8.9
KSOI[15] 12월 2일 44.9 40.9 0.5 0.6 13.1
리서치뷰[16] 12월 5일 50.6 43.3 1.7 4.4
R&R[17] 12월 6일 43.5 40.2 1.5 13.8
리얼미터[18] 12월 7일 48.9 42.8 0.6 2.4 5.3
리얼미터[19] 12월 8일 49.5 42.5 0.8 1.1 5.7
R&R[20] 12월 12일 45.3 41.4 1.3 0.7 11.3
한국갤럽[21] 12월 12일 46.3 40.3 1.3 0.3 11.9
코리아리서치[22] 12월 12일 42.8 41.9 0.8 0.3 14.2
미디어리서치[23] 12월 12일 44.9 41.4 1.3 0.2 12.2
리서치뷰[24] 12월 13일 48.5 46.9 1.5 2.3
리얼미터[25] 12월 13일 48 47.5 0.9 0.5 3.2
KSOI[26] 12월 13일 45.4 43.4 1.7 0.3 9.2
한국리서치[27] 12월 13일 44.9 45.3 1.6 0.3 7.3

출구조사 및 예측조사[편집]

MBC, KBS, SBS 지상파 3사의 공동 출구조사 결과 박근혜가 50.1%, 문재인이 48.9%로 오차범위 내 박근혜 후보의 우세로 나왔다. JTBC 출구조사에서는 두 후보 간의 격차가 더 좁았고(박 49.6%, 문 49.4%), YTN 예측조사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왔으나,[28] 이후 개표 결과가 발표되자 잘못된 예측에 대해 사과하였다.[29]

MBC·KBS·SBS 지상파 방송3사 공동 지역별 출구조사[편집]

전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세종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박근혜 50.1 47.5 60.3 79.9 49.0 6.1 49.5 59.9 48.8 61.3 56.6 54.0 11.2 7.7 82.1 62.9 51.8
문재인 48.9 52.2 39.5 19.9 50.6 93.8 50.0 39.9 50.9 38.4 43.2 45.8 88.5 92.1 17.7 36.8 47.9

선거 결과[편집]

  • 선거인수: 40,507,842명
  • 총투표자수: 30,721,459명
  • 투표율: 75.8%

투표율[편집]

제18대 대선의 투표율은 75.8%로 집계되었다. 총 선거인수 40,507,842명 중 30,721,459명이 투표권을 행사하였다.[30]

역대 대통령 선거와 제18대 대통령 선거 지역별 투표율 비교
전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재외국민
제18대 선거 75.8 % 75.1 % 76.2 % 79.7 % 74.0 % 80.4 % 76.5 % 78.4 % 74.1 % 75.0 % 73.8 % 75.0 % 72.9 % 77.0 % 76.5 % 78.2 % 77.0 % 73.3 % 71.2 %[31]
제17대 선거 63.0 % 62.9 % 62.1 % 66.8 % 60.3 % 64.3 % 61.9 % 64.6 % 미실시 61.2 % 62.6 % 61.3 % 60.3 % 67.2 % 64.7 % 68.5 % 64.1 % 60.9 % 미실시
제16대 선거 70.8 % 71.4 % 71.2 % 71.1 % 67.8 % 78.1 % 67.6 % 70.0 % 미실시 69.6 % 68.4 % 68.0 % 66.0 % 74.6 % 76.4 % 71.6 % 72.4 % 68.6 % 미실시
제15대 선거 80.7 % 80.5 % 78.9 % 78.9 % 80.0 % 89.9 % 78.6 % 81.1 % 미실시 80.6 % 78.5 % 79.3 % 77.0 % 85.5 % 87.3 % 79.2 % 80.3 % 77.1 % 미실시
제14대 선거 81.9 % 81.4 % 83.2 % 78.5 % 80.3 % 89.1 % 80.3 % 미실시 미실시 80.4 % 81.5 % 81.3 % 78.9 % 85.2 % 85.6 % 80.6 % 84.6 % 80.3 % 미실시
광역시·도별 우세지역
시·군·구별 우세지역
기초자치단체별 우세지역
색상이 불투명할수록 두 후보간 지지율의 격차가 크며 투명할수록 두 후보간 지지율의 격차가 작다.

후보자별 득표[편집]

득표순위 기호 이름 정당 득표수 득표율 비고
1 1 박근혜 새누리당 15,773,128 51.55% 대한민국 제 18대 대통령 당선 당선
2 2 문재인 민주통합당 14,692,632 48.02%
3 6 강지원 무소속 53,303 0.17%
4 7 김순자 무소속 46,017 0.15%
5 5 김소연 무소속 16,687 0.05%
6 4 박종선 무소속 12,854 0.04%
- 3 이정희 통합진보당 - - 기권
총투표수 30,594,621
  • 위 표에서 득표율 15% 이상을 획득한 후보자는 선거비용 전액 환급 대상자이다.
  • 득표율은 총투표수 대비 백분율을 가리킨다.

지역별 득표수[편집]

박근혜 문재인 박종선 김소연 강지원 김순자 합계
서울 3,024,572 48.2% 3,227,639 51.4% 3,559 3,793 11,829 5,307 6,276,699
인천 852,600 51.6% 794,213 48.0% 508 1,005 2,730 1,910 1,652,966
경기 3,528,915 50.4% 3,442,084 49.2% 1,997 3,674 12,577 7,476 6,996,723
강원 562,876 62.0% 340,870 37.5% 356 524 1,514 2,114 908,254
세종 33,587 51.9% 30,787 47.6% 31 38 99 155 64,697
대전 450,576 50.0% 448,310 49.7% 271 461 1,291 969 901,878
충남 658,928 56.7% 497,630 42.8% 516 688 1,976 3,198 1,162,936
충북 518,442 56.2% 398,907 43.3% 410 542 1,511 2,241 922,053
광주 69,574 7.8% 823,737 92.0% 268 333 1,113 561 895,586
전남 116,296 10.0% 1,038,347 89.3% 732 759 4,338 2,487 1,162,959
전북 150,315 13.2% 980,322 86.3% 480 702 3,066 1,690 1,136,575
부산 1,324,159 59.8% 882,511 39.9% 555 913 2,878 2,389 2,213,405
울산 413,977 59.8% 275,451 39.8% 210 434 898 1,463 692,433
경남 1,259,174 63.1% 724,896 36.3% 1,637 1,084 2,654 5,326 1,994,771
대구 1,267,789 80.1% 309,034 19.5% 366 624 2,043 1,984 1,581,840
경북 1,375,164 80.8% 316,659 18.6% 810 873 2,119 5,886 1,701,511
제주 166,184 50.5% 161,235 49.0% 148 240 667 861 329,335
재외국민 67,319 42.8% 89,192 56.7% 94 155 353 178 158,196

논란[편집]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새누리당 대선 주자인 박근혜, 정몽준, 김문수 등을 겨냥해 북한 내 행적과 발언을 공개할 수 있다고 밝혀 파문이 일었다. 이들이 새누리당과 보수층 인사들을 겨냥하여 노골적으로 선거에 개입하려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32]
  • 선거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전자개표기 개표 부정 의혹을 제기하고 수작업 재검표를 요구하였다.[33][34][35] 이에 대하여 선관위는 "의혹들은 객관적 증거나 사실 관계 확인 없이 추측하거나 확대 해석한 것"이라고 일축하였다.[36][37]

국가정보원의 댓글 논란[편집]

민주통합당은 2012년 12월 11일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소속 심리정보국 공무원들이 국가정보원의 지시에 따라 인터넷에 게시글을 남겨서 선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해당 활동에 참여한 국가정보원 직원중 1명을 지목했다. 그러나 해당 직원은 오피스텔에서 경찰과의 대치 과정에서 나오지 않았고 그런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경찰은 수사에 들어갔으나 박근혜와 문재인간의 마지막 TV토론 직후인 12월 16일 일요일 오후 11시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하였고, 박근혜가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하였다. 그러나 박근혜가 취임한 이후 문제의 직원을 포함한 국가정보원의 직원들이 '오늘의 유머' 등의 사이트에 댓글 작성을 하였으며 특정 대선 후보에 유리하게 활동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는 국정원 직원의 정치관여를 금지한 국정원법을 위반한 행위로서, 2013년 6월 검찰에 의하여 관련자 일부가 기소되었고, 현재 1심이 진행 중이다.

기타[편집]

주석[편집]

  1. 심인성. "박근혜 18대 대통령 당선..첫 여성ㆍ과반 대통령(종합3보)", 《연합뉴스》, 2012년 12월 20일 작성. 2012년 12월 21일 확인.
  2. 김형섭, 김동현. "[종합]李대통령-朴당선인 내일 오후 3시 회동", 《뉴시스》, 2012년 12월 27일 작성.
  3. <국가법령정보센터>공직선거법 제34조 개정 비교(인쇄용)
  4.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18대대선 선거 일정
  5. 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necpr.go.kr/mbs/epoll/subview.jsp?id=epoll_010102000000
  6. http://nec1963.tistory.com/1410
  7. 일반적인 나이 계산과 달리 연령 계산에 있어서는 초일산입하여 12월 20일생도 포함된다.
  8. 민법 제158조 (연령의 기산점) 연령계산에는 출생일을 산입한다. (시행 2012.2.10. 법률 제11300호, 2012.2.10, 일부개정)
  9. http://vote.necpr.go.kr/mbs/epoll/subview.jsp?id=epoll_010103000000
  10. <2012 재외선거 준비점검>②선거일정, 연합뉴스
  11. 유럽 교민사회 "당선자 통합 이루길", 연합뉴스
  12. 선거사상 첫 선상투표 6,617명 참여, 투표율 93.8%, 뉴스웨이브
  13. 권리당원이란 민주통합당에 당비를 납부하는 민주통합당 당원을 의미한다.
  14. 대선 차기주자 선호도, 중앙일보-리얼미터, 조사기간: 2012년 11월 25일(일),11월 26일(월)
  15. [1], 한겨레-KSOI, 조사기간: 2012년 11월 30일(금),12월 1일(토)
  16. [2], 오마이뉴스-리서치뷰, 조사기간: 2012년 12월 5일
  17. [3], 동아일보-R&R, 조사기간: 2012년 12월 5일(수)
  18. 대선 차기주자 선호도, 중앙일보-리얼미터, 조사기간: 2012년 12월 6일(목)
  19. 대선 차기주자 선호도, 중앙일보-리얼미터, 조사기간: 2012년 12월 6일(목), 12월 7일(금)
  20. [4], 동아일보-R&R, 조사기간: 2012년 12월 11일
  21. [5], 한국지방신문협회-한국갤럽, 조사기간: 2012년 12월 11일
  22. [6], 문화일보-코리아리서치, 조사기간: 2012년 12월 11일
  23. [7], KBS-미디어리서치 조사기간: 2012년 12월 11일 ~ 12월 12일
  24. [8], 오마이뉴스-리서치뷰, 조사기간: 2012년 12월 12일
  25. 대선 차기주자 선호도, 중앙일보-리얼미터, 조사기간: 2012년 12월 12일(수)
  26. [9], 한겨례-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기간: 2012년 12월 12일
  27. [10], 한국일보-한국리서치, 조사기간: 2012년 12월 12일
  28. 방송3사 출구조사 "박근혜 50.1% 문재인 48.9%"(종합2보), 연합뉴스
  29. YTN, "빗나간 예측 조사로 혼선드려 죄송" 공식사과, 뉴스1
  30. 제18대 대통령 선거 투표진행상황,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31. 재외국민 선거인 명부 등재자 기준. 재외국민 전체 추정 선거권자 기준 등록률은 10.01%이고, 투표율은 7.1%이다.
  32. 북한, 대선개입 의도 노골화...종북논란 새 국면 연합뉴스
  33. 대선 재검표 요구 확산 ‘진실’은?… 근거 희박한 의혹 ‘우려’ 목소리도 한겨례
  34. 선거 불복 수개표 요구, 언제까지? TV조선
  35. 18대 대선 부정선거 의혹 제기…백악관에 청원 뉴시스
  36. SNS선 아직도 대선 개표부정 의혹… 선관위 조목조목 반박 동아일보, 2013년 1월 2일
  37. 선관위 "대선 개표과정 투명…개표부정 의혹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