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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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는 폭력을 써서 행패를 부리며 이득을 취하는 무리를 말한다. 조직화된 깡패를 조직 폭력배라고 부른다.

어원[편집]

6.25 전쟁으로 미국에서 통조림이 한국에 들어와 빈 통을 거지가 들고 다니면서 동냥을 하게되었는데, 이 캔(영어: can)에 을 붙여 깡통이라 하고, 못된 짓을 하는 ‘거지의 패거리’를 깡패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 다른 설은 폭력배를 영어로 갱(영어: gang)이라 하고, 일본에서는 걍구라고 하는데, 이 말이 한국에 들어와 패거리의 패를 붙여 깡패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1]

한국 언론에서는 깡패 용어를 폭력배로 사용하다 1957년 5월 25일에 일어난 정치테러 사건인 장충단 집회 방해 사건 이후 통칭하였다.

주석[편집]

  1. 나도한마디. 국립국어원 (2007년 8월 31일). 2013년 3월 18일에 확인.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