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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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
역사
역사
관할 기관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대천그룹역
소재지 충청남도 보령시
대해로 116 (내항동 336-2)
개업일 1929년 12월 1일
역 종별 그룹대표역
역 등급 3급
승강장 구조 2면 4선 (쌍섬식)
장항선
천안 기점 87.6km
주포
(8.3 km)
남포
(3.1 km)

대천역(大川驛)은 충청남도 보령시에 위치한 장항선철도역이다. 새마을호·무궁화호 등 모든 여객 열차가 정차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 충남지사의 그룹대표역으로, 3급역인 웅천역,청소역을 관리한다. 2007년 12월 21일에 장항선 개량공사 준공이 되어 역의 위치가 대천동에서 내항동으로 이전되었으나, 역명은 그대로 대천역(大川驛)으로 쓰고 있다. 근처에 대천시외버스터미널이 있으며, 역무실에서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를 날인할 수 있다.

목차

[편집] 역사

[편집] 역 구조

[편집] 승강장

  • 대천역의 타는 곳은 양 방향으로 각각 하나의 승강장에 양쪽으로 여객을 취급하는 쌍섬식 형태를 이루고 있다.
1 장항선 장항, 군산, 익산, 서대전 방면
2 장항선 장항, 군산, 익산, 서대전 방면
3 장항선 온양온천, 아산, 천안, 수원, 영등포, 용산 방면
4 장항선 온양온천, 아산, 천안, 수원, 영등포, 용산 방면

[편집] 대천천 철교

노선 개량 이전의 대천역 인근 보령시 대천동과 궁촌동 사이에는 대천천을 가로지르는 철교가 설치되어 있다. 연장은 202m로 장항선이 1929년에 개통 한 이래 줄곧 사용되어 왔으며, 노선 개량으로 폐선 된 이후에는 이 시설물 역시 구 폐선로와 함께 철거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생태계보전협력금 8억원을 환경부로부터 반환받아 이 자금을 토대로 대천천 철교 인근에 자연환경복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고, 철교를 보행자 통로로 전환하여 이 곳에 생태관찰로와 조류관찰망원경, 어류 관찰소 등을 설치하는 공사를 2009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였다. 보행자 통로로 전환하는 사례는 이전에도 소래철교의 경우도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생태계 복원사업을 목적으로 보행자 통로로 전환하는 경우는 대천천 철교가 처음이었다. 같은 해 12월 24일에 준공되었으며, 시설물은 보령시에 기증하였다.[1]


[편집] 인접한 역

장항선
광천
용산 방면
새마을 웅천
익산 방면
청소
용산 방면
무궁화 웅천
익산·서대전 방면

[편집] 주석

  1. 한국철도시설공단, 국내 최초로 폐선 철도교량이 생태관찰로로 재탄생!, 《연합뉴스》 2009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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