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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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발해(大渤海)는 발해의 멸망 뒤에 발해인이 마지막으로 건국한 나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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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편집]
대원국은 발해의 멸망후에 발해인이 건국한 계승국의 하나이다. 1116년 1월에 대원국이 건국되었으며 1116년 5월에 멸망했다. 지도자인 고영창은 황제를 자칭하고 독자적인 원호로 융기를 건원했다.
역사 [편집]
1116년 1월, 발해 귀족의 자손이자 요나라의 봉공관 고영창이 요나라의 동경부재중 소보처를 토벌하고, 동경성에서 대발해국을 건국했다. 거란은 토벌군을 파견해 동경성 탈환을 시도하지만, 고영창은 거란군을 격퇴했다. 그 후에 고영창은 요양에서 대발해 황제에 즉위했다.
5월, 칭제건원 문제에 있어 금 태조는 대원국에 이의를 제기한다. 그러나 고영창은 금나라의 요구를 묵살했으며, 이로인하여 금나라는 요나라를 정벌하기 전 알로(斡魯)를 시켜 요양으로 진격하게 하였다. 발해부흥군은 격렬하게 금군과 항전했으나 괴멸당하고 고영창은 살해당하였다. 결국 926년 발해 멸망이후 100년이상 지속된 발해인의 부흥운동은 좌절되고 말았다.
연호 [편집]
- 융기 (1116년)
같이 보기 [편집]
- 발해부흥운동
- 동란국 (926년~936년)
- 후발해 (928년?~938년?)
- 정안국 (938년?~986년?)
- 올야국 (995년~996년)
- 흥요국 (1029년~1030년)
- 대발해(대원국) (1116년 1월~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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