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런 플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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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플레처
DarrenFletcher24.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Darren Barr Fletcher
국적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출생 1984년 2월 1일(1984-02-01) (30세)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미들로디언 댈키스

183cm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번호 24
청소년 클럽
1995-200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0331 00(24)
국가대표팀2
2003-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0061 00(5)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1년 5월 23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1년 9월 6일 기준입니다.

대런 바 플레처(Darren Barr Fletcher, 1984년 2월 1일, 스코틀랜드 미들로디언 주 댈키스 ~ )는 스코틀랜드의 축구 선수로, 현재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소속으로,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다.

맨유의 유스 선수 출신으로 예전에는 데이비드 베컴레알 마드리드 CF로 이적하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서 베컴은 떠났지만 우리에게는 플레처가 있다라는 말도 듣기는 했었다. 주로 중앙 미드필더로 출장해온 플레처는 들쭉날쭉한 경기력과 기대에 못 미치는 플레이로 많은 이들에게 비판을 받기도 했으나 2006-07 시즌 이후로 꾸준히 경기에도 투입되면서 성장을 거듭해 현재는 팀의 어엿한 준주전 멤버로 올라섰고, 기량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선수이다. 특히, 박지성과 더불어 팀 내에서 경기 중 가장 많은 움직임을 보이는 선수이기도 하다.

이에 퍼거슨 감독도 2008-09 시즌에는 그에게 초반부터 많은 출장 기회를 부여해 주었다. 팀의 미드필더진에 부상으로 큰 공백이 생기거나 약체 팀과의 경기에 주로 나왔었던 플레처였지만 이제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성장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플레처는 마이클 캐릭, 폴 스콜스 등의 미드필더와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07-2008 시즌에는 아스날과의 FA컵 16강전에서는 2골을 터뜨리며 8강 진출을 견인했다. 2008-2009년에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포츠머스 FC, 에버턴 FC를 상대로 연속골을 넣으며 총 라그 3골을 넣었고 2009-2010 시즌에는 맨체스터 시티 FC전에서 첫 멀티골을 뽑어냈다. 플레처는 임시로 수비수도 볼 수 있는 선수이며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 풀럼 FC를 상대로는 풀백을 보기도 하였다. AC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는 개인 통산 첫 챔피언스리그 골을 맛보았고 리버풀 FC와의 라이벌전에서는 후반전에 나온 박지성의 결승을 어시스트 하였고 팀의 최고평점인 9점을 받았다.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도 플레처는 중용을 받았으며, 팀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대표팀 중원의 핵으로 떠오른 그는 어린 나이에 대표팀 주장을 맡게 되었다.

수상 경력[편집]


외부 연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