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파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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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파청취(shortwave listening)는 1700kHz - 30MHz사이의 주파수대인 단파를 수신할 수 있는 장치를 이용하여 단파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를 다른 용어로 BCL(BroadCasting Listening; 일본에서 쓰이는 용어), SWL(Short Wave Listening; 영어권 용어) 등으로 하기도 한다. 단파 방송 청취는 중화인민공화국, 러시아 등 국토가 넓은 일부 국가들이나 중동, 아프리카 등 개발 도상국에서는 자국 방송을 듣기 위한 일상적 라디오 청취 행위일 수 있지만, 대한민국, 북미, 서유럽, 일본, 중화민국 등에서는 하나의 취미활동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그외 국가에서는 다른 문화권의 음악, 소식등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수단으로 애용되어 왔다. 하지만 국경을 넘나드는 방송이여서 과거 전쟁시에나 독재정권하의 국민들은 단파청취행위만으로도 간첩이나 불순분자의 혐의를 받기도 했다. 실제로 많은 단파 방송들이 자신들의 정치적,문화적 프로파간다 선전을 위해 단파 방송을 이용하여 외국 대상으로 방송하기도 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남북분단의 배경 탓에 다른 국가와 달리 단파청취가 활성화되지 못했다.

최근 보다 손쉽게 외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게 만든 인터넷의 등장으로 단파방송의 중요성을 떨어뜨리고 있다.

역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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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경성방송국의 한국인 직원 일부가 단파라디오를 자작하여 몰래 미국의 소리(VOA)의 한국어 방송을 듣다 발각되어 옥고를 치른 단파 방송 밀청 사건이 있었다. 일본 제국으로부터 해방된 1948년 4월말 당시의 라디오 등록대수는 156,733대였다. 이러한 라디오 등록은 계속해서 체신부의 관할이었고 단파 방송 수신기에 허가제도를 유지하였는데 소위 국가안보의 목적이라는 이유였다. 1950년 3월 9일 당시 허가된 사람은 외국인을 포함하여 508명이었으며 음악과 교양에 관한 프로그램만을 청취하도록 제한하였다. 그러나 1949년 3월 무허가 수신자들이 많다는 이유로 체신부 전무국장은 허용된 목적이외의 단파수신기 사용자 허가를 취소하겠다고 발표하였다. 특히 당시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의 방송에 대해 민감하게 대응하였으며, 1949년 7월 23일 장기영 체신부 장관은 불법 무선시설, 단파청취, 무선라디오 등을 제한하고 신원보증이 확실한 자에게만 허가한다는 방침을 발표하였다.[1]

1950년대에는 한국전쟁 당시 단파방송 덕분에 피난이 수월해졌다는 일부 일화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1970년대 당시 단파방송청취 및 수신기의 소유가 금지되자 대한민국 내 단파방송청취는 암흑기에 빠지고 말았다 (다만, 수출용으로 생산의 일부는 허용되었다). 남북분단이라는 특수한 상황 탓에 사람들의 인식 속에 '단파청취' 또는 '단파라디오'는 북한 간첩의 대명사로 인식되었으며 당국에서도 심야에 단파방송을 청취하는 사람을 신고하라는 포스터를 배포하기도 했다. 실제로 단파라디오로 북한 방송을 몰래 수신한 일부가 당국에 적발된 사례도 있었다. 아마추어 무선사 만이 자격을 가지고 단파 라디오를 송수신 운용하는 것이 가능했으며 대한민국아마추어무선연맹에서는 준회원들에게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SWL멤버 넘버 (예 HL1-1234)를 발급하였다.

1991년 구소련 말기 고르바초프가 휴양지에 감금되더 있을 때 고르바초프 일행은 지하실 구석에 처박혀 먼지에 뒤덮여 있던 단파 라디오를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고 이를 통하여 영국의 단파 방송인 BBC를 청취하여 외부세계가 어떻게 긴박하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었다고 한다.[2]

1993년 대한민국 정부가 단파수신기의 국내 판매를 허용했다. 그러나 인공위성 등 신매체가 등장하였고 단파 청취 자체를 오랜기간 동안 통제한 탓으로 단파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았으며 알고 있더라도 '간첩의 소유물'이라는 나쁜 인식을 갖고 있었다. 2000년대에 들어서 제1차 남북정상회담 등 남북관계가 진전되는 국면을 맞이했지만 인터넷의 등장으로 단파 청취가 활성화될 기회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현재 단파청취의 주요 목적으로 외국의 한국어 단파방송 청취, 어학의 목적으로 VOA, BBC의 영어방송 청취, 인접국(중화인민공화국, 러시아, 일본)의 자국 방송 청취, 원거리 DX 수신 등이 있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취미로서의 단파청취 활동조차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독재정권과 단파청취[편집]

북한, 미얀마 (버마)등의 정권에서는 국민들이 자유롭게 외국의 문화와 소식을 접하는 것이 가능한 단파청취를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다. 이러한 규제에 저항하기 위해서 국제 인권 단체등에서는 단파라디오를 이들 나라에 보급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2004년 미국의 교회 목사인 이반석은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주민들이 해외소식을 들을 수 있도록 단파라디오를 보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하였다.[3] 북한에서는 외국방송을 청취하다가 세 번 적발되면 교화소에 수감된다고 한다.[4]

2006년에는 일본정부가 대북 단파 방송인 특정실종자위원회 시오카제방송의 지원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일본의 공영방송 NHK로 하여금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문제를 단파라디오 국제방송에서 중점적으로 요구하는 방송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이 명령은 언론의 정치적 이용이라 비판받았다.[출처 필요]

2007년 2월 21일 북한 전문가인 안드레이 란코프는 '김정일 정권을 전복시키는 법'이란 제목의 글을 <포린 폴리시>지에 기고하였는데 여기서 제시한 방법중 하나로 자유북한방송[5] 연간 1백만달러를 지원하여 북한 주민들을 상대로 하루 4시간 단파방송을 할 것을 제안하였다.[6]

2007년 12월 24일에는 탈북자 출신이 설립한 북한개혁방송이 9630Hz와 인터넷을 통해 방송을 시작하였다.[7]

최근 2007년 11월에는 "함께 하는 시민행동"단체에서 벌인 피스 라디오 캠페인에서는 버마(미얀마)에 단파 라디오를 평화의 라디오란 이름으로 선물을 하는 활동을 하였다.[8]

수신기[편집]

단파청취를 하기 위해서는 단파방송을 들을 수 있는 라디오 수신기가 필요하다. 대한민국의 경우 시중에 나온 라디오 대부분은 단파밴드(SW)가 빠져있는 일반 라디오 수신기여서 단파방송을 청취할 수 없다. 하지만 상당수 선진국의 경우 10여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대한민국에서보다는 비교적 단파수신기를 구하기가 쉬웠으나 현재는 단파방송의 퇴조로 인하여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중국 등 국토가 넓은 국가이거나 상당수의 개도국에서는 지금도 단파수신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다. 만약 AM/FM외에 SW라는 밴드 모드 스위치가 있다면 수신이 가능한 라디오이다(이런 라디오는 AM 대신 MW로 적혀있는 경우가 많다.)

단파수신기에는 주파수동조방식에 따라 다이얼 튜닝식과 신시사이저식으로 나뉜다. 다이얼 튜닝식은 주로 저가 기종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주파수 선택을 더욱 원활하기 위해 단일 밴드가 아닌 스프레드 방식을 채택한 경우가 많다. 장점으로는 편리한 밴드 스캔 기능과 효율적인 소비전력이지만 단점으로는 현재 수신하고 있는 주파수를 정확하게 알 수 없다는 것이 있다. 한편 신시사이저식은 버튼을 이용하여 튜닝하는 방식으로 주파수가 액정에 표시되어 나오기 때문에 정확한 주파수를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전력소모가 많으며 전파차폐설계가 잘 되어 있지 않은 경우 수신기 내부 잡음이 생길 수 있다는 단점도 있다. 고급 기종은 직접 키 튜닝 기능(숫자 키를 입력하여 특정 주파수에 바로 주파수를 맞추는 기능), SSB 모드 수신, 수신 필터 대역폭 설정, 동기 검파 기능 등이 있다. 구입시 다이얼 튜닝식 수신기 경우 자신이 수신하고자 하는 단파 밴드가 포함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입문용으로 사용할 경우 49, 41, 31, 25, 22, 19, 16, 13m 파장대의 밴드가 모두 포함된 것이 좋다.

대한민국에서의 상황[편집]

대한민국에서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단파수신기는 중화민국의 산진(Sangean), 일본의 소니(Sony) 또는 중화인민공화국 브랜드의 제품이 많다. 독일의 그룬디히(Grundig), 영국의 로버츠(Roberts) 등 유럽회사의 제품은 찾기 힘든 편이다.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주문자 생산 방식으로 나오는 대한민국의 빅소스(Bigsos) 브랜드 제품도 있다. 중화인민공화국산 제품 중에는 데겐(Degen)이나 텍선(Tecsun)의 것은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일부는 대체적으로 만족할 만한 성능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단파 수신기의 가격대는 1만 원 이하부터 수십만 원까지 다양하지만 초보자를 위한 입문용으로는 5-6만 원 정도의 기종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고가의 제품이 반드시 더 좋은 수신상태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단파수신기 시장이 협소한 탓에 일반 판매점에서는 구입하기 힘들며, 서울 지역의 경우 용산전자상가, 남대문 수입상가, 세운상가 등지의 전문점에서 간혹 구입할 수 있다. 혹은 인터넷을 통해서도 단파수신기를 구입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일부 일반가전매장에서 필립스, JVC의 탁상용 카세트오디오 중 단파밴드가 탑재된 경우도 간혹 있다 (그러나 이들 제품에는 '단파수신가능'이라는 문구가 표시되어있지 않아 사람들이 그 제품이 단파라디오인 줄 모른다). 최근에는 수요 감소와 환율(특히 엔화) 상승으로 물량이 적은 상태이다.

안테나[편집]

수신기와 더불어 안테나 또한 수신 품질에 큰 영향을 끼친다. 아마추어 무선에 쓰이는 안테나도 사용이 가능하나 이런 경우 설치 및 운용이 힘들다. 대부분 내장 안테나를 이용하지만 외부 안테나 연결 장치가 있는 수신기가 권장되며 실외에 외장 안테나를 설치할 수 있다면 수신 감도가 대폭 향상될 수 있다. 지향성이 있는 안테나를 이용하는 경우 안테나의 방향을 바꾸어서 감도와 수신하고자 하는 방송의 지역적 선택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일부 저가형 수신기의 경우 회로 자체가 원래 장착된 로드 안테나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외부 안테나 단자를 통하지 않고 외부 안테나를 연결하면 수신상태가 오히려 안 좋아질 수도 있다.

유의사항[편집]

단파방송은 일반 AM/FM 라디오 방송과 다르게 전리층의 반사로 원거리로 전하지는 특성 때문에 전리층의 상태에 따라 수신가능한 방송과 수신상태 질이 때에 따라 크게 변화되며 주기적으로 음량이 변화하거나 음이 일그러지는 페이딩(fading) 현상등이 일어난다. 음질은 일반 AM방송보다 약간 떨어지는 수준이다. 또한 고가의 정밀한 수신기라 해도 외국의 방송을 FM급의 음질로 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수신기가 고가일수록 혼신 및 인접주파수 간섭을 줄이기 위해 필터대역폭을 좁히는 경우가 많아 음질(음 충실도; audio fidelity)만큼은 저가 수신기보다 떨어질 수 있다. 그리고 일반 라디오 방송과는 다르게 고정된 주파수가 아닌 시간대마다 다른 밴드의 주파수를 번갈아 사용하여 낮과 밤의 전리층 상태에 적응한다. 또한 대도시 지역의 철근 콘크리트 건물 내에서는 단파방송을 내장안테나만으로 수신하는 것은 매우 힘들거나 불가능하다.

단파청취에 입문하는 사람들 중에 단파방송의 특성을 염두에 두지 않은 채 어학목적만으로 단파라디오를 구매했다가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단파라디오로 미국의 CNN 방송을 들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하는 경우가 있지만, CNN은 단파방송을 전혀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9]

전파월경[편집]

일부 사람들, 특히 초심자가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단파 라디오 수신기만 있으면 다른 국가의 일반 AM/FM 방송을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데, 단파수신기는 말 그대로 단파대의 라디오 신호를 수신할 수 있을 뿐이다(그러나 실제 대부분 단파수신기는 AM/FM밴드를 포함한다). 사실 다른 국가의 방송국의 AM/FM방송 주파수가 먼 거리에 도달하기는 힘들다. 또한 지정된 주파수대역이 다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일본과 같은 주파수 수신 대역을 수신 기능을 지원하고 FM 모드를 지원한다고 해도 일본의 FM 방송(주파수 대역 76-90 MHz)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스포라딕 E층이 잠시 출현하거나 경남 일부 해안가에서 수신할 경우는 제외). 그것은 FM 방송에 사용되는 초단파(VHF) 신호는 직진성이 강해 전리층을 뚫고 지나가서 수신범위가 보통 송신소로부터 100 km 이내 정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끔 전리층에 생기는 스포라딕 E층이 나타나면 일본 FM 방송을 수신이 가능할 때도 있지만 그 시간과 때는 예측할 수 없다. 반면 보통 밤 시간에는 AM 대역을 통한 일본, 중화인민공화국방송의 청취가 단파 수신기가 아닌 일반 AM 라디오로도 가능하며 대한민국의 서쪽 지방에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의 FM 방송이 전파월경하여 수신이 가능하다. 이때 대한민국의 FM방송 주파수와 비슷하여(88-108 MHz) 혼선을 일으키기도 한다.

방송 주파수 정보[편집]

단파 주파수는 계절별 전리층 특성 변화를 고려하여 3월말, 10월말에 주기적으로 변동되기 때문에 매번 새로 업데이트 된 단파 주파수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전 세계의 단파방송국들은 "단파 방송의 계절별 계획표"(seasonal planning of high frequency broadcasting schedule)을 전파 규칙 제12조의 규정에 의해 각국의 주관청이 작성하여서 국제 전파 관리 위원회에서 승인하게 된다. 1960년 9월 4일 GMT01:00 이후부터 1년을 3월계 (3월의 첫 번째 일요일 GMT 01:00부터), 5월계(5월의 첫 번째 일요일 GMT 01:00부터), 11월계(11월의 첫 번째 일요일 GMT 01:00부터) 의 4개의 시기로 나누어서 각 시기마다 계획한 단파 방송 계획을 방송 시작 6개월 전까지 국제 전파 관리 위원회에 통지하여 등록하도록 되어 있다. 단파대의 사용 주파수대는 5,900kHz∼26,100kHz안의 8개 대역이며 각 주관청의 계획을 검토하여 서로 방해를 줄 우려가 있는 계획은 변경하도록 사전에 권고한다.

예전에는 방송국에 국제우편으로 주파수 배치표를 신청하거나 World Radio TV Handbook(영문) 이라는 전 세계 주파수 책자(전 세계 라디오 주파수가 총 망라된 책자로 지금도 발간되고 있다)를 구매하거나 단파청취 동호인 끼리 주파수를 공유하여 얻는 방법밖에 없었으나, 지금은 인터넷 덕분에 해당 방송국 사이트에서 손쉽게 최신 단파 주파수를 얻을 수 있으며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들에서도 얻을 수 있다.

용어[편집]

  • 페이딩(fading) - 제1 공간파와 그밖의 공간파이 중첩되면서 음량이 변화하거나 일그러짐이 일어나는 현상. 중파방송의 경우 지표파와 공간파가 중첩되어 페이딩이 일어나기도 한다.
  • 신호감쇄기(attenuator) - 수신기의 수신 소자에 입력되는 신호의 세기를 감쇄시키는 장치로 신호 과부하(overload)로 인한 수신상태 악화 및 감도저하를 막는 목적을 지닌다. 저가형 수신기에는 이 기능이 없다.
  • 스킵(skip) - 단파 신호의 전달과정에서 송신소로부터 1차 홉(hop)이 도달하는 지역까지는 신호가 도달하지 못하는 지역이 발생하는데 이를 스킵 현상이라 한다.
  • 에코(echo) - 제1 공간파와 그밖의 공간파 사이의 시차로 인해 수신음이 울리는 현상.
  • SSB 모드 수신 - SSB(Single Side Band)는 단측파대 전송방식으로 진폭변조(AM)된 신호파를 반송파로 변조시켰을 때 반송주파수 대칭축으로 상하측파대가 형성된다. 사실 이 양면은 대칭으로 같아 한 쪽만을 전송해도 재생이 가능하여 분리 선택할 수 있다. 필요한 신호대역폭이 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특히 신호 대역 폭의 절약이 요구되는 주파수대의 통신용으로 아마추어 무선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일반 단파방송과 중파방송은 DBS라 해서 양측면대 송출방식으로 송출된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문헌[편집]

  • 박재영, 1996, <<지구촌 단파방송>>, 법문사.
  • 영국 BBC 사이트에 게재된 단파수신 가이드 PDF파일(영문) 2004년판 (현재 다운로드 불가)
  • www.bbc.co.uk/reception/analogueradio/radio_atw.shtml

주석[편집]

  1. http://www.crmo.go.kr/uploaddata/kukje/2004/kukje_01.pdf
  2. «박재영. 지구촌 단파방송». 법문사. 1996.[쪽 번호 필요]
  3. http://www.nkdf.or.kr/news/article.html?no=660
  4. http://www.voanews.com/Korean/archive/2007-05/2007-05-30-voa3.cfm?CFID=198104826&CFTOKEN=11155773
  5. http://www.freenk.net/intro/intro.php
  6.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f=total&&n=200702220266
  7.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f=total&&n=200712260258
  8. http://peaceradio.kr/blog/
  9. FCC HF STATIONS. 미국연방통신위원회.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