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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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술은 감주(甘酒) 라고도 하며 쌀로 밥을 되직하게 지어 누룩을 부어 삭힌 음식이다. 전통 한국 술로 분류하기도 하지만 발효가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술 성분은 매우 낮다. 여러 시간 동안 60도 정도의 온도에서 발효시켜 먹는다.
단 맛이 나며, 얼음을 넣어서 시원하게 먹기도 한다. 단술은 식혜라고도 하지만, 단술과는 달리 식혜는 술로 분류하지 않는다.
함께 보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
- 감주 (甘酒). 《Naver Encyclopedia》. 2006년 10월 5일에 확인.
- Gamju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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