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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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석산
높이 827m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한자 斷石山

단석산(斷石山)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이다.

중턱에는 국보 제199호 신선사마애불상군이 위치하고 있다.[1]

유래[편집]

삼국시대신라는 중악(中嶽)이라고 불렀고, 《동경잡기(東京雜記)》에 의하면 일명 월생산(月生山)이라고 했다한다. 중악은 김유신의 수도장(修道場)으로 유명하다.[2]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문화재청
  2. 단석산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김유신장군이 경주 건천에서 화랑도 수련을 하며 칼로 바위를 두동강 내어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한자 끊을 斷 돌 石 그래서 단석산이라고 불리게 된 전설이 존재하고 실제 산 정상에는 두동강 난 바위가 존재한다. 경주문화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