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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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檀國大學校 師範大學 附屬中學校
Middle School Attached to College of Education Dankook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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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나를 알며 참에 살고 공부하며 일하자
개교 1983년
설립형태 사립 중학교
교장 박제섭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남42길 21 (대치동 1013)
상징 느티나무 (교목)
철쭉 (교화)
곰 (상징동물)
웹사이트 http://dankook.ms.kr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檀國大學校師範大學附屬中學校)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단국대학교 부속의 사립 중학교이다. 1983년 12월 26일에 개교하였고 교훈은 〈나를 알며 참에 살고 공부하며 일하자〉이다. 교목은 느티나무이며 교화는 철쭉이다.

연혁[편집]

광복후 단국대학교를 설립(1947년 11월 3일)하여 운영하던 중, 서울에서 운영난을 겪고 있는 백남학원을 1956년 1월 10일에 인수하여 학교법인 단국학원에 병합하였다. 또한 부속고등학교와 부속공업고등학교 유치하여 병설 운영하였고 1962년 7월 7일 교사를 성동구 신당동에서 용산구 한남동으로 이전, 1982년 8월 25일 교사를 한남동에서 강남구 대치동으로 이전하였다. 1983년 12월 26일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로 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역대 교장[편집]

창학정신[편집]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이하 ‘단대부중’)의 창학정신은 설립자의 민족애와 조국애를 근본으로 한다.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하여 독립운동에 헌신한 범정 장형(張炯) 선생이나 독립자금을 지원했던 박기홍(朴基鴻) 선생의 유지를 성심껏 받든 혜당 조희재(趙喜在) 여사는 백남학원을 인수하면서 그 기본 정신을 민족애와 조국애에 두었다.

특히 광복은 되었으나 열강에 의하여 조국이 분단되는 비극을 지켜본 장형 선생은 젊은이에게 민족의 동질성을 끝까지 지켜가도록 교육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신념에서 교명을 "단국(檀國)"으로 하고 단군의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을 바탕으로 하여 학교를 운영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 정신으로 구국, 자주, 자립(救國, 自主, 自立)을 내세웠다. 어떠한 경우라도 민족정통성에 의한 나라를 세우고 지켜가겠다는 신념을 가지며, 스스로가 투철한 주인정신을 가지고 행동하고,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굳건히 서는 인물을 육성하는 일이 긴요하다고 보았던 것이다. 따라서 ‘단대부중’의 창학 정신은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구국, 자주, 자립이다. 구국은 국가관을, 자주는 민족관을, 자립은 세계관을 표상하고 있다.[1]

체육부 활동[편집]

농구부[편집]

단대부중은 2007년 제4회 서울시장기(5월 10일)와 62회 전국 남녀종별선수권대회를 석권했다.[2]

각종수상[편집]

  • 제12회 국제천문 올림피아드에 재학 중이던 조성윤 학생이 한국 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 수상(2008년 졸업)
  • 제3회 아시아태평양 천문올림피아드대회에 재학 중이던 노형주 학생이 한국대표로 출전하여 종합 1위(2008년 졸업)
  • 교육청 과학관련 대회 3회 출전 12명 수상, 과학축전 1명 수상, 과학 영재반 4개분야 14명 합격 참가(강남교육청, 연세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 수학 및 과학 올림피아드 대회 수상자 54명(2005-2007누계, 동아일보 보도자료) 전국중학교대상 학생수 대비 입상자수 전국에서 1위

자매 학교[편집]

  • 중화인민공화국 중국 남경대학사범대학부속중학교

학교 동문[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학교운영(한시준 학술논문 동양학 제47집 2010년 pp.303-328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참조
  2. 서민교 기자, "단대부중 안민기 성실과 근성으로 뭉친 연습벌레", 《점프볼(JUMPBALL)》, 2008년 8월 26일 작성. 2010년 4월 12일 확인.

참고 자료[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