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
| 개발사 | 미식 엔터테인먼트 일렉트로닉 아츠 |
|---|---|
| 배급사 | |
| 디자이너 | 마크 제이콥 |
| 엔진 | 게임브리오 |
| 플랫폼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
| 출시일 | 2001년 10월 10일 |
| 장르 | MMORPG |
| 모드 | 멀티 플레이 |
| 언어 | 영어 |
| 이용가 등급 | |
| 미디어 | CD |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Dark Age of Camelot)은 미식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게임으로 아서 왕의 전설과 카멜롯 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MMORPG이다. 대한민국에서는 2002년 버프 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2006년 공식적으로 문을 닫았다. 그러나 그 뒤에도 게임 서비스를 계속하고 있었으며 이후 이것은 정식 서비스 계약없이 독자적으로 했던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1]
DAoC는 3개의 진영으로 나뉘며 진영간 전쟁(Realm Vs. Realm, RVR)을 게임의 핵심 테마로 하고 있다. 하이버니아, 알비온, 미드가드 3개의 진영은 제각각 독자적인 직업군과 개성적인 기술을 보유하며 특정 캐릭터를 제외하고 진영의 분위기에 맞추어 조절되어 있으며, 중앙의 전쟁 지역에 모여 상대 진영의 성과 보물을 빼앗는 고유의 설계를 가지고 있다.
목차 |
진영과 종족 [편집]
하이버니아는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켈트 종족들을 엘프, 루리킨, 피볼그, 샤, 켈트 종족으로 묘사하였고 켈트신앙을 중심으로 한 북유럽의 신화에서 컨셉트 했다.
알비온은 인간의 삶을 중심으로 아서 왕의 실종으로 혼란에 빠진 브리튼과 사라센, 하이랜더 등의 종족이 있다.
미드가드는 바이킹 신화(북구 신화)에서 기반한 미드가드는 신들의 축복을 받아 제각각의 직업군이 구성되어 있다.
대한민국 [편집]
한국에서는 (주)버프엔터테인먼트에서 미씩엔터테인먼트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2002년 클로즈베타를 시작으로 정식으로 한글화하여 유료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유료결제한 사용자의 접속율이 다른 게임은 10%대인데 비하여 50% 이상의 접속으로 게이머의 충성도가 대단히 높은 게임이었다. 하지만, 국내 최초의 3D 게임이고, 마우스 클릭만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고, 키보드와 함께 활용해야 게임의 묘미를 극적으로 느낄 수 있는 컨트롤 때문에 초보자의 게임 진입이 상당히 어려웠다. 그러한 이유로 게이머의 유입이 늘지 않아 점차 어렵게 살림을 꾸려나갈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주)버프엔터테인먼트의 사정이 어려워지자, 회사를 새로운 투자자에게 매각을 하게 되었으며, 그 와중에 점차 유저가 감소하면서 경영의 악화 등의 이유로 버프엔터테인먼트에서 로열티를 지불 하지 않았고 미씩측의 지원은 정지 되었으며,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었다. 그러나, 미씩엔터테인먼트의 지원 정지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회사에서 서비스가 계속 되었다. 서버 불안정과 점검 등의 이유로 한 유저의 의해 합법적이지 못한 서비스 사실이 밝혀지면서, 결국 다옥 서비스 운영은 종료되었고 한국에서 DAoC는 막을 내리게 되었다.
주석 [편집]
바깥 고리 [편집]
- (영어) 미국 공식 웹페이지
- (독일어/프랑스어/영어/스페인어/…) 유럽 공식 웹사이트
| 이 글은 롤플레잉 게임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