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하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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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하라 시
다케하라 시의 위치
한자 표기 竹原市
가나 표기 たけはらし
나라 일본 일본
지방 주고쿠 지방,
산요 지방
도도부현 히로시마 현
분류코드 34203-3
면적 118.30 km²
인구 29,049명
(2009년 12월 1일)

다케하라 시(일본어: 竹原市 (たけはらし))는 일본 히로시마 현의 시이다. 예부터 세토우치의 교통의 요충지로서 발전했다. 무로마치 시대부터 항구도시로서 알려졌고 에도 시대 후기에는 제염업으로 번창하였다. 현재는 "아키의 소(小)교토"로 불리고 2000년에 국토 교통성에 의해서 마치나미 지구가 "도시 경관 100선"에 선정되었다.

지리[편집]

히로시마 현의 남중부에 위치한다. 시가지는 JR 다케하라 역을 중심으로 선상으로 펼쳐진 관공청·상업지구, 항구를 중심으로 한 항만·공업 지구, 문화재가 집중하는 사원 등을 포함한 전통 거리 보존 지구로 대별된다. 또 시의 특산물인 죽순 등의 산지인 오부키 지구 등으로 분류된다.

역사[편집]

원래 간전영년사재법에 의해 교토·시모가모 신사장원지로서 개간된 것이 최초로 여겨지지만 이름의 유래는 "대나무 숲" 또는 장원 관리자가 "다케하라 씨"였기 때문이었던 것으로 나뉘고 있다. 무로마치 시대 후기에는 모리 씨의 3남 고바야카와 다카카게가 다케하라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었고 에도 시대 후기에 염전양조에 의해 발전해 다다노미 정에는 관소가 생겼을 정도이다. 또 소금은 그 당시 히로시마 현의 80%를 차지하였고 오사카나가노·기후까지 기타마에 선으로 수송했다.

  • 1958년 11월 3일 - 도요타 군 다케하라 정, 다다노미 정이 합병해 시로 승격, 다케하라 시가 성립하였다.

교통[편집]

철도[편집]

도로[편집]

대중 문화[편집]

자매 도시[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