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이두:侤音)은 한국의 근대화 이전에 죄인의 공술서를 일컫는 말로서, 범죄 사실을 추궁당한 뒤 자기의 진술이 사실임을 못박고, 만일 허위로 드러나면 벌을 받겠다는 진술서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