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다 말람 왕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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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다 말람 왕케(Daouda Malam Wanké, 1946년 또는 1954년 ~ 2004년 9월 15일)는 니제르의 군인이자 정치 지도자였다. 1999년 쿠데타를 일으켜 이브라힘 바레 마이나사라 대통령을 살해하고 정권을 장악하였다.
| 전 임 이브라힘 바레 마이나사라 |
니제르의 대통령 1999년 |
후 임 탄자 마마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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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제르의 국가 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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