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지놀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다비드 지놀라
David Ginola.jpg
개인 정보
국적 프랑스 프랑스
출생 1967년 1월 25일(1967-01-25) (47세)

프랑스 프랑스 바르 주 가생

186cm
포지션 은퇴 (선수시절 윙어)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1985-1988
1988-1990
1990-1992
1992-1995
1995-1997
1997-2000
2000-2002
2002
스포르팅 툴롱 바르
RC 파리
스타드 브레스트 29
파리 생제르맹 FC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토트넘 홋스퍼 FC
애스턴 빌라 FC
에버턴 FC
082 00(4)
061 00(8)
050 0(14)
115 0(33)
058 00(6)
100 0(13)
032 00(3)
005 00(0)
국가대표팀2
1990-1995 프랑스 프랑스 017 00(3)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07년 6월 6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7년 6월 6일 기준입니다.

다비드 지놀라(프랑스어: David Ginola, 1967년 1월 25일, 프랑스 가생 ~ )는 프랑스의 전 축구 선수로, 현재 배우와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모국인 프랑스에서 축구를 시작하여 1995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고 2002년, 현역에서 은퇴할 때까지 애스턴 빌라, 토트넘 홋스퍼 등에서 활약하였다.

클럽 경력[편집]

1985년 스포르팅 툴롱 바르에서 데뷔한 그는 이후 리그 1RC 파리(1988~1990), 스타드 브레스트 29(1990~1992), 파리 생제르맹 (1992~1995) 등에서 활약하였으며,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둥지를 옮겨 뉴캐슬 유나이티드(1995~1997)와 토트넘 홋스퍼(1997~2000) 애스턴 빌라(2000~2002)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고 2002년 시즌을 끝으로 에버턴에서 은퇴하였고, 현재는 영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모델배우로 살아가고 있다. 한편 그는 1999년프리미어리그 월간 우수 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국가대표팀에서의 불운[편집]

최고의 기량을 인정받으며 20년 가까운 세월동안 클럽에서 활약하였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국가대표로서의 지놀라의 활약은 미미하였다. 그는 1990년 친선전을 통해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였으나 가진 기량을 채 보여주지 못하고 불과 17경기만을 뛰고 1995년 대표팀 유니폼을 벗게 되었다.

20대의 이른 나이에 대표팀을 은퇴한 건 그가 저지른 어처구니 없는 실수 때문이었는데, 1993년 11월에 열렸던 1994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불가리아와의 최종전에서 1대1로 팽팽하던 후반 45분 상대 진영에서 얻은 프리킥을 무모하게 크로스로 연결하였다가 상대 선수에게 패스를 해주듯이 빼앗기고 결국 이것이 에밀 코스타디노프의 결승골로 연결되면서 프랑스는 탈락의 고배를 들고 말았다.

경기 직후 그를 향한 프랑스 언론 매체들과 국민들의 비난여론은 하늘을 찔렀고 심지어 자상한 아버지상을 지녔다던 당시 국가대표팀 감독 제라르 울리에 조차도 "민족의 반역자"라며 이를 갈았을 정도였다. 결국 프랑스에서 정상적인 선수생활이 불가능해진 그는 1995년 도망치듯 잉글랜드로 건너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을 선택하였고 이후 에메 자케는 어떤 주된 토너먼트들을 위해서 지놀라를 고르지 않았고 지놀라는 1995년 프랑스 국가대표팀을 위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플레이 스타일과 은퇴 이후의 삶[편집]

현역 시절 그는 그라운드의 마술사로 불릴 정도로 현란한 개인기와 게임을 리드하는 수준급의 경기력을 지니고 있었다. 또한 그는 은퇴 이후 모델 및 배우로 전업을 선언하면서 다시는 축구와 관련된 일을 하지 않고 있다.

지놀라의 득점 기록 (클럽)[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