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알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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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알티마(Nissan Altima)는 닛산미국캐나다, 대한민국 등에서 판매하고 있는 전륜구동 방식의 중형 승용차이다. 미국 테네시 주 스머나 공장에서 생산되며, 닛산 맥시마, 닛산 패스파인더, 닛산 무라노, 인피니티 QX60과 플랫폼을 공용한다.

1세대(U13)[편집]

닛산 알티마(전기형) 정측면

1993년에 출시되었다. 스탄자의 후속 차종으로, 9세대 블루버드의 북미 사양으로 출시되었다. 당시에는 스탄자 알티마라는 차명으로 선보였고, 2,400cc 엔진에 4단 자동변속기와 5단 수동변속기가 마련되었다. 1995년에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리어 램프 등의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2세대(L30)[편집]

닛산 알티마(전기형) 정측면

1997년에 출시되었다. 2세대부터 북미 전용 차종이 되었다. 경쟁 차종들을 의식해서 전장과 전폭이 커졌다. 1세대와 같이 2,400cc 엔진에 4단 자동변속기와 5단 수동변속기가 마련되었고, 2000년에 라디에이터 그릴 등 일부 디자인의 변경이 이루어진 것 외에 2,400cc 엔진 출력이 150마력에서 155마력으로 높아진 것을 비롯해 트랜스미션과 스티어링의 개선과 리어 시트에 컵 홀더가 마련되는 등 상품성 개선이 이루어졌다.

3세대(L31)[편집]

닛산 알티마(전기형) 정측면

2001년에 출시되었다. FF-L 플랫폼이 적용되었으며, 이 플랫폼을 처음으로 적용한 차종이기도 하다. 1세대와 2세대와는 달리, 2,500cc 엔진과 V6 3,500cc 엔진이 마련되었다. 2002년에는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하였는데, 이것은 1994년에 처음 선정한 이래 일본산 승용차로는 처음이다. 2004년에는 스포츠 버전인 SE-R과 하이브리드 사양이 판매되었다. 2005년에 라디에이터 그릴 등 일부 디자인이 변경되었고, 새로운 DVD 네비게이션 시스템이 장착되었다.

4세대(L32/U32)[편집]

닛산 알티마(전기형) 정측면

2006년에 출시되었다. D 플랫폼이 적용된 최초의 차종으로, 2,500cc 엔진과 V6 3,500cc 엔진이 마련된 것은 3세대와 같은 점이나, 자트코에서 만든 무단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가 마련된 것은 3세대와 다른 점이다. 3세대에 있던 스포츠 버전인 SE-R이 없어졌고, 버튼 시동 장치와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이 적용되어 편의성을 더했다. 2007년에는 세단만 선보이던 역대 알티마 중 최초로 쿠페가 추가되었다. 쿠페의 코드 네임은 U32이다. 2009년부터는 세단대한민국에서도 판매를 시작했고, 2010년에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등의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5세대(L33)[편집]

5세대 (L33)
2013 Nissan Altima 2.5SL -- 2012 NYIAS.JPG
별칭 닛산 티아나
생산년도 May 2012-present
조립 Smyrna, Tennessee, USA (Nissan USA)
Canton, Mississippi, USA (Nissan USA)
Fukuoka, Japan(Nissan Motor Kyushu Co., Ltd.)
Wuhan, China (DMCL)
차체형식 4-door 세단
구동방식 전륜구동
차대 Nissan D platform
엔진 2.5 L (152-cubic-inch) QR25DE I4 182 hp (136 kW) 2.5 / 2.5 S / 2.5 SV / 2.5 SL
3.5 L (214-cubic-inch) VQ35DE V6 270 hp (201 kW) 3.5 S / 3.5 SV / 3.5 SL
변속기 CVT
축간거리 109.3 in (2,776 mm)
전장 191.3 in (4,859 mm)
전폭 72.0 in (1,829 mm)
전고 57.9 in (1,471 mm)
전비중량 틀:Convert/Dual/LoffAonDflipSoff (2.5L)
틀:Convert/Dual/LoffAonDflipSoff (3.5L)
관련차량 닛산 맥시마
닛산 퀘스트
닛산 무라노
닛산 페스파인더
인피니티 JX
설계자 Toshiyuki Abe, Giovanny Arroba (2010)[1]


2012년에 출시되었다. 기존 4세대에 비해 한층 날렵한 역동감이 있는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3세대와 4세대에 있던 하이브리드 사양이 없어지고, 2,500cc 엔진과 V6 3,500cc 엔진에 무단변속기가 마련되었다. 중형차 최초로 저중력 시트를 장착했는데, 이는 미국 항공우주국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다. 또한 4세대에 있던 쿠페도 없어져 바디 타입은 다시 세단만 남았다.

바깥 고리[편집]

  1. https://www.google.com/patents/USD699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