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무라 교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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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무라 교타로
西村 京太郎
출생 1930년 9월 6일(1930-09-06) (83세)
도쿄 도
직업 소설가
언어 일본어
국적 일본 일본
활동 기간 1963년 ~
장르 추리 소설
주요 작품 《천사의 상처》
주요 수상 제11회 에도가와 란포 상
웹사이트 http://www.i-younet.ne.jp/~kyotaro/

니시무라 교타로(西村 京太郎, 1930년 9월 6일 ~)는 일본의 추리작가이다. 본명은 야지마 기하치로(矢島 喜八郎)로, 일본 인사원 근무 후 탐정, 경비원 등의 직업을 거쳐 1963년 《歪んだ朝》로 데뷔했다. 이후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 현재까지 발행된 단행본 수는 478권에 이른다. 주로 기차나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사건을 다루고 있으며, 그가 창조해낸 대표적인 캐릭터로는 경찰 도쓰가와 쇼조(十津川省三), 탐정 사몬지 스스무(左文字進)가 있다. 2001년 가나가와 현의 자택 근처에 니시무라 교타로 기념관이 설립되었다.

작품[편집]

수상 경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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