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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는 대한민국의 방송국 기독교방송의 라디오 채널 CBS 표준FM에서 월~토 오전 7시 ~ 오전 9시까지 방송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토요일에는 박명규 앵커가 진행한다.
역사 [편집]
2008년 5월 12일 첫방송되었다. 당시 김현정 앵커(라고 하지만 본인은 PD라고 부르기를 원함)의 방송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변상욱 대기자를 거쳐(김현정 앵커의 출산때문에) 현재는 다시 김현정 앵커가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토요일은 초창기엔 '뉴스쇼 스페셜'이었다가 나중에 양병삼 프로듀서가 진행하기 시작했고 구성수 기자, 박영환 앵커를 거쳐 현재 박명규 앵커가 진행하고 있다.
평일 코너 [편집]
- News Hot 3 - 이시각 주요뉴스, 기획리포트, 기독교방송 단독보도를 방송한다.
- 김중호의 헤드라인 - 주목해야 할 오늘의 일정, 인물 및 장소를 김중호 기자가 짚는다.
- 김성완의 행간 - 이슈의 배경과 이면을 김성완 시사평론가가 분석한다.
- 포털뉴스 -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많이 본 뉴스와 인기 검색어를 야후코리아 및 네이트 담당자를 연결해 소개한다.
- 음향 리포트 현*장 - 뉴스의 현장을 기자의 리포트 없이 그대로 음향으로 담아 전달한다.
- CBS 아침종합뉴스 - 7시 30분부터 8시까지 방송하는 기독교방송의 아침시간 메인 뉴스이다.
- 화제의 인터뷰 - 아침 8시대 출근길의 시민들에게 관심을 끌 만한 화제의 주인공을 인터뷰한다.
- W.H.Y 뉴스 - 뉴스 속 숨은 속사정을 파헤쳐보는 코너이다.
- 변상욱의 기자수첩 - 사회 속의 정의롭지 못한 것에 대해 변상욱 대기자가 날카로운 비판을 담는다.
- 뉴스쇼가 선정한 오늘의 노래 - 청취자가 SMS, 인터넷, 스마트폰 앱과 트위터로 추천하는 '오늘의 상황을 풍자하는 음악'을 선정해 들려준다.
상훈 [편집]
-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시사보도제작 라디오 부문에서 <김현정의 뉴스쇼-한 달 간의 민생탐방>은 작품상을 받았다. '한 달 간의 민생탐방'은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한 달 앞두고 민생은 뒷전으로 밀려나 있음을 지적한 보도제작물로, 상징적 민생 현장 22곳을 선정하여 한 달 간 방송하였다.[1]
같이 보기 [편집]
주석 [편집]
- ↑ 윤성호.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시사보도제작(R)부문 대상. 노컷뉴스. 2012년 9월 3일.
바깥 보기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