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벨칼레도니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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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국기
원주민 국기

누벨칼레도니프랑스의 국기와 원주민 국기, 두 깃발을 공식적인 기로 사용하고 있다.

원주민 국기[편집]

누벨칼레도니의 원주민 국기는 누벨칼레도니의 독립을 지지하는 정당인 카나키 민족해방전선(FLNKS)이 1980년에 제정한 당기이다. 이후 비공식적인 국기로 계속 사용되다가 2010년 7월 13일 누벨칼레도니 의회에서 기존 프랑스 국기와 원주민 국기를 함께 사용하는 법안이 통과되었다.[1]

파란색, 빨간색, 초록색 세 가지 색의 가로 줄무늬 바탕에 깃대 쪽으로 카나크족의 집의 지붕 장식에 사용되는 검정색 화살 문양이 그려진 노란색 원이 그려져 있다. 파란색은 누벨칼레도니를 둘러싸고 있는 하늘과 바다를, 빨간색은 카나크족의 독립을 위한 투쟁과 사회주의, 단결을, 초록색은 조상들이 매장되어 있는 대지를, 노란색 원은 태양을 의미한다.

스포츠에서는 원주민 국기가 널리 사용되기도 한다.

그 외의 깃발[편집]

누벨칼레도니의 지역 깃발[편집]

주석[편집]

  1. 프랑스령 뉴칼레도니아, 국기 2종 채택, 연합뉴스, 2010년 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