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기후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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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기후 기금(綠色氣候基金, Green Climate Fund; GCF)은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온실 가스 감축과 기후 변화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UN 기후 변화 협약을 중심으로 만든 국제 금융 기구이다[1]. 또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아시아 지역에 본부가 설립된 국제기구이며 본부는 대한민국 인천광역시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지구 G타워에 위치해있다.

연혁[편집]

개요[편집]

2010년 12월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UN 기후 변화 협약(FCCC) 제16차 당사국 총회에서 GCF 설립을 공식화하고 기금 설립을 승인하였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00억달러의 재원을 마련했으며, 선진국들이 2020년부터 매년 1,000억달러씩 지원한다.

본사무국 위치[편집]

G타워

주석[편집]

  1. 안종훈 (2012년 10월 20일). “GCF(녹색기후기금)란?”. 노컷뉴스. 
  2. 서혜진 (2012년 10월 20일). “정부, GCF 사무국 유치 공식 발표”. 파이낸셜뉴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