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기후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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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후기금(綠色氣候基金, Green Climate Fund; GCF)은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온실 가스 감축과 기후 변화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UN 기후 변화 협약을 중심으로 만든 국제금융기구이다.[1]

설립 근거[편집]

  • 녹색기후기금의 운영지원에 관한 법률[2]

연혁[편집]

개요[편집]

2010년 12월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UN 기후 변화 협약(FCCC) 제16차 당사국 총회에서 GCF 설립을 공식화하고 기금 설립을 승인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00억달러의 재원을 마련했으며, 선진국들이 2020년부터 매년 1,000억달러씩 지원한다. GCF 사무국은 2012년 10월 22일 인천광역시 송도국제도시에 유치를 성공했다. [4]

주석[편집]

  1. 안종훈. "GCF(녹색기후기금)란?", 《노컷뉴스》, 2012년 10월 20일 작성.
  2. 제1조(목적) 이 법은 「기후변화에 관한 국제연합 기본협약」의 재정지원체제 운영기능을 담당하는 녹색기후기금의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녹색기후기금의 효율적인 운영과 국제사회와의 협력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5조(기금과의 협력)
    ① 기금과의 협력은 기획재정부장관이 주관한다.
    ② 기획재정부장관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를 거쳐 기금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기금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종합적인 시책을 마련하고 시행할 수 있다.
    ③ 기획재정부장관은 제2항에 따라 수립된 시책을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통보하여야 하며, 통보를 받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시책의 시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④ 기획재정부장관은 제2항의 시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필요할 경우 기금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장의 협조를 구할 수 있다.
  3. 서혜진. "정부, GCF 사무국 유치 공식 발표", 《파이낸셜뉴스》, 2012년 10월 20일 작성.
  4. 안희민. "GCF, 인도 송도 유치 성공", 《에너지경제》, 2012년 10월 20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