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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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금석
미국공군박물관(오하이오 주 Dayton)에 전시되어 있는 노금석이 받은 10만 달러 수표
노금석이 몰고온 MiG-15

노금석(盧今錫, Kenneth Rowe 1932년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망명한 공군 군인이다. 1953년 9월 21일 노금석 소위는 대한민국의 김포미그 15를 타고 날아왔다. 이 사건으로 10만 달러의 포상금을 받는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델라웨어 대학을 졸업하고 가정을 꾸려 미국 국적을 획득한다. 이후 그러먼, 보잉, 제너럴 다이내믹스, GM, GE, 록히드, 듀폰, 웨스팅하우스에서 항공 기술자로 일해왔다.

자신의 망명사건을 기록한 책 《A MiG-15 to Freedom》을 저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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