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부카드네자르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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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부카드네자르 2세를 묘사한것일 수 있는 마르둑 상.

네부카드레자르 2세 또는 네부카드네자르(c 630-562 BC)는 바빌로니아 칼데아 왕조의 왕(재위: 기원전 605년 ~ 기원전 562년)이었다. 그는 수도 바빌론에 기념 건축물 바빌론의 공중 정원을 세웠다. 그는 성서 다니엘서에 유대와 예루살렘을 정복한 느부갓네살로 기록되어 있다.

네부카드네자르는 전통적으로 네부카드네자르 대왕으로도 불리며, 유대를 정복하고 예루살렘에 있던 유대인들의 사원을 파괴하였는데, 성서에서는 처음엔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행동들을 보이지만, 말년에 자신의 꿈대로 7년간의 광기어린 생활을 당하게 되고, 그 이후 비로소 다니엘의 하나님을 깨닫게 된 후 하나님을 찬양하고 섬기라는 말을 하고 있다.


동시대의 이라크 및 중동의 일부 지역에서 그는 역사적인 지도자이다.[모호한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