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평역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남평
남평역사 (광장쪽)
남평역사 (광장쪽)
남평역사 (선로쪽)
남평역사 (선로쪽)
소재지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
동촌로 313 (광촌리 568-1)
개업일 1930년 12월 25일
역 종별 보통역
역 등급 3급
승강장 구조 1면 2선
경전선
삼랑진 기점 284.1 km
화순
(9.2 km)
효천
(5.4 km)
나주 남평역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지정번호 등록문화재 제299호호
소재지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 광촌리 568-1 외
제작시기 1956년
2006년 12월 4일 지정

남평역(南平驛)은 경전선의 철도역이다. 2011년 10월 5일 현재 여객 취급이 중지되고 약간의 화물취급만 하고 있다. 남평읍내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어서 이용객이 많지는 않았던 편이다.

남평역사는 1950년대에 지어진 역사로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어 건축적, 철도사적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되어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역사에서 플랫폼까지 짧은 거리지만 정원으로 꾸몄다. 정원 사이에 난 오솔길이 역사와 플랫폼을 잇는 길이다. 박수영 역무원은 "대합실에 다람쥐가 드나들고 벚나무엔 딱따구리가 구멍을 뚫었다"고 말했다. [1]

목차

[편집] 역사

[편집] 특징

  • 남평역은 남평읍내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으며, 인근 노동리와 남평읍을 연결하는 시내버스가 1일 3회 운행한다. 역 광장에서 탈 수 있다.
  • 남평역은 시인 곽재구의 작품 《사평역에서》에 등장하는 '사평역'의 실제 배경으로 잘못 알려져 있다. '사평역'의 실제 배경이 된 곳은 남광주역이다.[2]
  • 남평역은 서인국의 부른다의 뮤비를 찍은 곳이기도 하다.
  • 250m 구간의 레일바이크가 운행중이다.

[편집] 사진


[편집] 주석

  1. 느린 열차마저 그곳에선 풍경이 된다”, 《조선일보》, 2010년 9월 8일 작성.
  2. 시인의 마을” - 시인·소설가 작품 형상화한 화가 한희원 광주미술소식 2003년 11월 25일자

[편집] 바깥 고리

개인 도구
이름공간
변수
행위
둘러보기
인쇄/내보내기
도구모음
다른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