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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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역사 (광장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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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역사 (선로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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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 동촌로 313 (광촌리 568-1) |
|---|---|
| 개업일 | 1930년 12월 25일 |
| 역 종별 | 보통역 |
| 역 등급 | 3급 |
| 승강장 구조 | 1면 2선 |
| 경전선 | |
| 삼랑진 기점 284.1 km | |
|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 |
| 지정번호 | 등록문화재 제299호호 |
| 소재지 |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 광촌리 568-1 외 |
| 제작시기 | 1956년 |
| 2006년 12월 4일 지정 | |
남평역(南平驛)은 경전선의 철도역이다. 2011년 10월 5일 현재 여객 취급이 중지되고 약간의 화물취급만 하고 있다. 남평읍내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어서 이용객이 많지는 않았던 편이다.
남평역사는 1950년대에 지어진 역사로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어 건축적, 철도사적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되어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역사에서 플랫폼까지 짧은 거리지만 정원으로 꾸몄다. 정원 사이에 난 오솔길이 역사와 플랫폼을 잇는 길이다. 박수영 역무원은 "대합실에 다람쥐가 드나들고 벚나무엔 딱따구리가 구멍을 뚫었다"고 말했다. [1]
목차 |
[편집] 역사
- 1930년 12월 25일 :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
- 1956년 7월 17일 : 역사 신축
- 2006년 12월 4일 : 남평역사 등록문화재로 지정
- 2011년 10월 5일 : 여객 취급 중지
[편집] 특징
- 남평역은 남평읍내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으며, 인근 노동리와 남평읍을 연결하는 시내버스가 1일 3회 운행한다. 역 광장에서 탈 수 있다.
- 남평역은 시인 곽재구의 작품 《사평역에서》에 등장하는 '사평역'의 실제 배경으로 잘못 알려져 있다. '사평역'의 실제 배경이 된 곳은 남광주역이다.[2]
- 남평역은 서인국의 부른다의 뮤비를 찍은 곳이기도 하다.
- 250m 구간의 레일바이크가 운행중이다.
[편집] 사진
[편집] 주석
- ↑ “느린 열차마저 그곳에선 풍경이 된다”, 《조선일보》, 2010년 9월 8일 작성.
- ↑ 시인의 마을” - 시인·소설가 작품 형상화한 화가 한희원 광주미술소식 2003년 11월 25일자
[편집] 바깥 고리
- 나주 남평역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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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경전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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