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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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 회담(南北頂上會談, 문화어: 북남수뢰상봉)은 한반도의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상 사이의 회담이다.
두 국가로 분단된 1948년 이래 다음과 같이 두 차례의 남북 정상 회담이 열렸다.
[편집] 2000년 남북 정상 회담
1948년 미군정 지역과 소군정 지역에 각각의 정부가 수립되어 한반도가 분단된 이후로 두 정부의 대표가 처음으로 만났다.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한 남한의 대통령 김대중은 북조선의 국방위원장 김정일이 공항의 트랩 밑까지 직접 나와 마중하였고, 인민군 의장대의 사열과 분열까지 거행되었다.
- 회담 당사자 : 대한민국의 대통령 김대중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 김정일
- 회담 장소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직할시
- 회담 시기 : 2000년 6월 13일 ~ 6월 15일
- 회담 결과 : 6·15 남북 공동선언
[편집] 2007년 남북 정상 회담
6.15 공동선언의 적극 구현, 한반도 핵문제 해결을 위한 3자 또는 4자 정상회담 추진, 남북 경제협력사업 적극 활성화 등 내용을 담은 2007 남북정상선언문이 채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