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주(싱할라어: දකුණු පළාත, 타밀어: தென் மாகாணம்)는 스리랑카 최남단에 위치한 주로, 주도는 갈이며 면적은 5,559㎢, 인구는 2,278,271명(2001년 기준)이다. 농업과 어업이 주요 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