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야 도브린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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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기록
Nataliya Dobrynska.jpg
나탈리야 도브린스카
여자 육상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의 선수
올림픽
2008년 베이징 7종 경기

나탈리야 볼로디미리브나 도브린스카(우크라이나어: Наталя Володимирівна Добринська, 러시아어: Наталья Владимировна Добрынская 나탈리야 블라디미로브나 도브린스카야[*], 1982년 5월 29일 ~ )는 우크라이나의 7종 경기 선수이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며, 포환던지기에서 7종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키예프 주 브로바리에서 태어나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나가 8위를 하였다. 그해에 열린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와 이듬해 유럽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각각 5종 경기 은메달동메달을 땄다.

2006년 예테보리에서 열린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7종 경기 6위, 다음 해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는 5위에 머물고 말았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동료 선수 류드밀라 블론스카를 33점 차로 꺾고 우승을 거두었다. 다음해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 후보들 중의 하나에 불구하고 4위에 오고 말았다.

2010년 세계 실외 선수권 대회에 돌아온 그녀는 5종 경기에서 세계 챔피언 제시카 에니스에 밀려 2위를 하였다. 그해의 7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자신을 금메달을 따는 데 주력한 경쟁자로서 증명하려고 하였다. 첫날 후에 도브린스카는 200m를 24.23초에 달려 2위로 오면서 에니스에게 110점 밀렸고, 다음 날에 창던지기에서 49.25m로 다시 에니스에게 18점 밀렸다. 800m에서 2분 12.06초로 경연을 마쳤으며, 총 6778점으로 자신의 최고 상연이면서 카롤리나 클뤼프트의 선수권 기록을 넘었다. 결국 은메달을 땄다.

9월 열린 데카스타르 대회에서 총 6390점을 득점하여 타티야나 체르노바에 밀려 준우승을 하였다. 2011년 대구에서 열린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6539점과 함께 5위를 하였고, 허들과 800m에서 각각 개인 전력 13.43초와 2분 11.34초를 세웠다.

2012년 시즌의 시작에 국내 기록 4880점과 함께 우크라이나 실내 타이틀을 우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