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우주센터
| 나로우주센터 羅老宇宙 - Naro Space Cen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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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 |||||
| 운영기관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 ||||
| 위치 | |||||
| 건립시기 | 2009년 6월 11일 | ||||
| 센터장 | 민경주 | ||||
| 좌표 | 34°25′54.72″N 127°32′6.25″E / 34.4318667°N 127.5350694°E | ||||
| 웹사이트 | |||||
나로우주센터(羅老宇宙 - , Naro Space Center)는 대한민국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예내리 하반마을(외나로도)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첫 번째 우주 센터로, 인공위성 로켓 및 각종 우주 발사체 발사장이다. 2009년 6월 11일에 준공식을 했다.
목차 |
[편집] 소개
나로우주센터는 러시아의 기술 협력으로 건설되었으며, 현대중공업이 인공위성 발사대 공사를 일괄수주해 완공되었다. 면적은 150만평(시설부지 약 8.7만평)이며 우주체험관을 포함하여 총 2,650억원이 투자되었다. 발사대는 초속 60 m의 태풍에도 견디며, 총 200회의 로켓 발사를 할 수 있다. 2008년까지 소형 인공위성을 저궤도 (고도 약 300km)에 발사할 수 있는 로켓 발사장을 건설하여 2009년 8월 25일에 나로호로 과학기술위성 2A호를 자력발사하였으며, 다시 재공사에 들어가 2015년까지 대형 인공위성을 저궤도에 발사할 수 있는 로켓 발사장으로 업그레이드 공사를 하여 KSLV-II를 발사하게 된다.
2015년까지 과학기술위성 2호, 3호와 1t급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 5호 등 9기의 위성을 발사할 예정이다.
[편집] 이곳에서 발사될 발사체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 혹은 발사될 발사체들이다.
| 번호 | 발사날짜 | 발사체 이름 | 위성 | 현재 상황 |
| 1 | 2009년 8월 25일 | 나로 | 과학기술위성 2A호 | 대기권 추락 발사 실패 |
| 2 | 2010년 6월 10일 | 나로 | 과학기술위성 2B호 | 발사 후 통신두절, 137초 경에 폭발 후 추락 |
| 3 | 2018년 | KSLV-II | 아리랑 위성 | 예정 |
[편집] 시설현황
- 발사대(Launch Complex)
- 발사패드(Launch Pad)
- 이렉터(Erector)
- 연료, 산화제, 고압가스 저장 및 공급시설
- 발사통제동(MCC: Mission Control Center)
- 발사지휘센터(MDC)
- 발사체통제센터(LCC)
- 비행안전통제센터(FSC)
- 조립시험시설(Assembly Complex)
- 발사체종합조립동
- 위성시험동
- 고체모터동
- 로켓조립동은 길이 40~50m의 장대한 로켓도 조립할 수 있게 높이 21m, 폭 30m, 길이 60m 규모로 건설됐다.[1]
- 추적레이더(Tracking Rader)
- 원격자료수신장비 (Telemetry)
- 광학추적장비(Electro Optical Tracking System)
- 비행종단지령장비(Flight Termination System)
- 추진기관시험동(Rocket Engine Test Complex)
- 기상관측소 (Meteorological Observation Station)
- 지원시설 (발전소, 숙소동, 행정본부, 정문면회동 등)
- 제주추적소
- 추적레이더(Tracking Rader)
- 원격자료수신장비(Telemetry)
[편집] 발사대
2008년 10월, KSLV-I과 발사대가 공개되었다.[2] 추력 170 톤급인 KSLV-I이 2009년 제1 발사대에서 발사되었다. 2015년에는 추력 300 톤급인 KSLV-II가 제2 발사대에서 발사된다.
- 1번 발사대: 완공
- 2번 발사대: 2015년 이후 건설 예정
[편집] 조립동 길이의 비교
나로 우주센터 로켓 조립동의 길이가 60 m 이다. 이에, 다른 나라 로켓들의 길이만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 H-II: 53 m (173 ft)
- 우주왕복선: 58.12 m (149.6 ft)
- 창정 5호: 60.5 m
- 아레스 I: 94 m (309 ft)
- 아레스 V: 109.2 m (358 ft)
- 미국의 차세대 아폴로 우주선 로켓
- 새턴 V: 110.6 m (363 ft)
- 미국의 아폴로 우주선 로켓
- 델타 IV: 63 - 77.2 m (206 - 253.2 ft)
나로 우주센터의 로켓 조립동에서 조립 가능한 로켓:(단순히 길이만 비교함)
- 지구 궤도용 인공위성
- 달 행성등 지구 궤도를 벗어나는 무인 탐사선: 셀레네 (탐사선), 창어 1호, 찬드라얀 1호, 갈릴레오 우주선, 보이저 2호 등
- 지구 궤도용 유인 우주선: 소유즈 우주선, 선저우 5호
- 지구 궤도용 우주 정거장 모듈: 미르, 국제우주정거장
나로 우주센터의 로켓 조립동에서 조립 불가능한 로켓:(단순히 길이만 비교함)
[편집] 입지 조건
원래 최적의 우주 센터 후보지는 로켓을 발사하는 데 필요한 발사가능 방위각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구 남제주군) 대정읍이 1위를 차지했으나,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우주센터의 입지조건은 다음과 같다:[3]
- 발사한 로켓 등의 안전을 위해 최소한 반경 1.2㎞의 안전 구역이 확보되어야 한다.
- 외국 영공(고도 100㎞)을 직접 통과하지 않아야 한다.
- 1단 50㎞, 2단 500㎞, 3단 3,500㎞ 상공 등에서 최소 3단계 이상의 분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로켓물 낙하에 따른 안전을 위해 발사 궤적에 인구밀집지역이나 다른 나라의 영토가 없어야 한다.
- 한국처럼 발사 때 적도의 정지궤도위성보다 큰 궤도경사각이 필요한 곳에서는 적당한 위도에서 남쪽으로 발사하는 것이 유리하다.
- 안전 발사를 위해, 발사장이나 예정비행경로 18㎞ 이내에 벼락이 없어야 한다.
- 발사 15분 전에 땅으로부터 9㎞ 상공의 전압계강도가 즉 낙뢰 때 구름과 땅 사이에 발생하는 전기가 1Kvolt/m여야 한다.
[편집] 다른 나라와의 비교
이 부분의 본문은 우주 센터입니다.
[편집] 주석
- ↑ 나로 우주센터 건설 현장을 가다, 《전남일보》, 2006.12.30.
- ↑ 한국형 발사체 KSLV-1 첫 공개, 《YTN》, 2008.10.19.
- ↑ 고흥 외나로도우주센터 내달착공 - 2년 후엔 우리 땅에서 '카운트다운' 경향신문 2003-05-19
[편집] 같이 보기
- '한국의 우주개발 이대로 좋은가'<中>알맹이 빠진 로켓발사사업 동아일보 2008.02.01
- '과학이야기'한국, 연내 스페이스클럽 가입하나2008 01/29 경향신문 뉴스메이커
- 외나로도 우주센터 일정대로`척척` 매일경제 2007.07.25
- 내년 말 국내 최초 자력위성 발사 머니투데이 2007.07.25
- 한국형 우주발사체 발사 2008년 이후로 연기 한국경제 2006-10-12
- 미국, 대량살상무기 개발 우려해 러시아 로켓기술 한국 이전 막았다 신동아 2006년 11월호
- 한-러 우주개발협력 `탄력` 전자신문 2007.07.20
- <한-러 우주기술협력 난항> 연합뉴스 2005.10.25
[편집]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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