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얀히티 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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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얀히티 왕궁

나라얀히티 왕궁(네팔어: नारायणहिटी दरवार संग्रहालय)은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 위치한 네팔의 왕궁이다. 기존의 왕궁이 1934년의 지진으로 붕괴하자, 건축가 벤자민 포크의 설계 아래 새로 축조되었다. 2001년 6월 1일에 일어난 네팔 왕실 대학살 사건의 현장으로, 비렌드라 국왕과 아이슈와라 왕비가 사망한 곳이기도 하다. 이후, 2008년에 네팔 왕정이 종식되자, 박물관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