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꼼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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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
방송 시간:  매주 금요일 오전
방송 분량:  60분-218분(봉주 2회- 3시간 38분)
방송 기간:  2011년 4월 27일 ~
방송 횟수:  나는꼼수다 32회, 호외 4편, 특별공지 1편, 봉주 8회 (2012년 3월 15일 현재)
방송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방송사:  딴지일보
방송 채널:  유무선 인터넷망
진행:  김어준, 정봉주, 주진우, 김용민
연출:  김용민
여는 곡:  회차마다 다름(영어 방송 안내가 포함되기도 함)
닫는 곡:  클립 세 개(비공개)
닫는 곡 지은이:  김용민

나는 꼼수다》는 딴지일보에서 제작하는 대한민국팟캐스트다.[1] 방송 이름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서 따왔는데, 이것을 줄여서 나꼼수라고도 불린다.[2][3] ‘국내 유일 가카 헌정방송’을 표방했는데,[4] 여기서 ‘가카’란 각하를 의미하는 말이며, 대한민국 17대 대통령인 이명박 현직 대통령을 뜻한다.[5]

목차

[편집] 방송 정보

2011년 4월 27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녹음 스튜디오는 초기에는 마포 FM 스튜디오를 임대해서 사용해왔으나,[6] 현재는 지방 공연장 근처에서 녹음하거나, 2012년 4월 오픈한 나꼼수카페이자 딴지일보 사무실인 대학로 BUNKER 1(벙커 1) 안에 스튜디오를 만들어서 녹음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는 2013년 2월까지 방송 예정으로, 그 이유에 대해서는 ‘감옥에서는 스마트폰을 쓸 수 없기 때문’이라 밝히고 있다.[7]

실질적 제작비에 해당하는 나꼼수의 서버 비용에 대해서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는 2011년 10월의 서버비가 2860만 원으로, 30G의 트래픽을 모두 감당할시 순수 서버 비용만 억대 가격이 나온다고 밝혔다.[8] 서버 부담이 늘어나면서 늘어날수록 재정 문제도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9]

방송 소재는 이명박 대통령과 주변 인물들이 주를 이루지만 사회적인 이슈도 자주 다룬다. 고정 출연진이 주로 진행하지만 간헐적으로 게스트가 출연하기도 하는데, 18회에는 박경철 병원장, 23회에는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10], 26회에는 김용옥 교수 등이 출연하기도 했다.[11]

정봉주 의원이 구속 수감되면서 33회는 석방될 때까지 무기한 연기되고, 봉주 n회로 방송된다. 그리고, 슬로건을 기존에 사용했던 '가카 헌정 방송'에서 'BBK 실소유주 헌정 방송'으로 바꾸었다. [12] [13]

[편집] 고정 출연진

[편집] 회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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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1년

[편집] 2012년

[편집] 논란

[편집] 정부 개입 논란

《나는 꼼수다》에서 대한민국 정부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심사기준법 제정을 통해 《나는 꼼수다》를 제거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는 주장을 방송 중에 주장하였다. 《나는 꼼수다》에 출연중이었던 17대 국회의원 정봉주는 “최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앱 심의 안을 내놓자마자, 방통심의위원장이 스마트폰 앱을 심의하겠다고 하고 전담팀을 만들겠다고 했다”면서 “방통심의위원회에서 앱을 심의하겠다는 것은 ‘나는 꼼수다’를 겨냥한 진정한 꼼수라고 주장하였다.[15] 주진우 시사인 기자도 “사실은 이 방송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음란물’ 심의를 하겠다는 이유 등으로 ‘꼼수다’를 제거하려는 여러 책동들이 보이기도 했다”라고 주장하였다.[16] 이 법안은 2011년 10월 20일, 방통위 조직개편안이 확정되어 12월부터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17]

[편집] 상훈

  • 2011년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이강택)이 선정한 제21회 민주언론상을 수상했다.[18] 전국언론노동조합은 《나는 꼼수다》에 대해 "정권의 부도덕성을 폭로하고, 거침없는 독설과 재미로 주류 언론이 권력 감시 등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안 언론으로 훌륭한 역할을 했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19]

[편집] 평가

2011년 11월 1일, 뉴욕타임즈 해외판인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 헤드라인에서 통치자의 풍자를 통해 젊은이들의 분노 창구 역할을 하는 토크쇼로 나꼼수를 보도하였다.[20] 2011년 11월 22일, 카타르알자지라는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을 분석하는 보도를 하면서 나꼼수를 다루었다.[21]

[편집] 긍정적 평가

  • 2011년 8월 23일에 나꼼수는 <2011년 8월 22일 호외 편>으로 미국 아이튠즈 팟캐스트 인기 에피소드 1위를 차지하였는데,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팟캐스트가 업로드되는 미국 팟캐스트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나꼼수 호외 편>은 세계 1위를 기록한 셈이 되었고 미국 팟캐스트 에피소드 단위 순위 200위권 내에 한국어로 된 팟캐스트는 <나꼼수 호외 편>뿐이었다.[22] [23] 2011년 8월 25일에 손석희의 시선집중은 지상파 방송 최초로 이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24] 2012년 4월 25일에도 나꼼수는 아이튠즈 팟캐스트 오디오 부문 인기 순위 세계 1위를 기록하였다.[25] [26]
  • 2011년 12월 1일, MBN이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에 의뢰해 전국 만 19세 이상 59세 이하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언론에 대한 신뢰도> 측면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나꼼수의 신뢰도는 40%로, 이른바 조중동의 신뢰도 17.2%를 두 배 이상 앞섰다.[27] [28]
  •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와 한겨레사회정책연구소가 일반인과 언론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한 일반인과 언론인 모두 《나는 꼼수다》에 대한 긍정 응답이 부정 응답보다 많았다. 또한 젋은 연령대에서 더 호응도가 높게 나타나, 20대는 59.1%가 긍정 평가한 반면 60대 이상에서는 15.8%가 긍정 평가하였다.[29]
  • 한국일보가 나꼼수 방송 1주년을 맞아 온라인 여론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1,328명 가운데 85.1%는 나꼼수를 꼬박꼬박 듣는 이유로 '기존 언론이 전하지 않는 부분을 보도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는데, 이는 나꼼수 청취자는 나꼼수를 대안 언론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근거가 되었다. 한국일보 기자들이 방송하는 팟캐스트 시사난타H2012년 4월 20일에 '나꼼수 1년'에 대해 다루기도 하였다.[30]
  • 언론학자인 마동훈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교수는 나꼼수를 대안 미디어라고 평가했다. 마동훈은 "대안 언론으로 볼 수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선동에 활용하는 측면도 없지 않다. 언론이 무엇이냐를 생각하면 나꼼수는 대안 언론보다 대안 미디어에 가깝다"라고 말했다. 이는 나꼼수가 정치ㆍ사회 문제를 다루지만 언론으로 보기엔 미흡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고, 텔레비전 교양ㆍ예능 프로그램 등을 방송 보도로 볼 수 없는 것처럼 나꼼수도 대안 미디어로 보는 게 합당하다는 논리였다.[30]
  • 나꼼수는 기성 언론들의 행보와 달리 각종 의혹들을 파헤치고 각종 특종까지 터뜨리면서 대중을 열광시켰고, 이런 대중의 관심은 나꼼수를 애써 모른 체 하려 했던 기성 언론들까지도 움직였고, 그 결과 팟캐스트에 대한 대중적인 인지가 형성될 수 있었다. 2012년 2월, 리얼미터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나꼼수 인지도는 56.4%에 이르렀다. 이 조사는 나꼼수 청취자를 1천만 명 이상으로 추정할 수 있게 해주는데, 이 청취자들의 팟캐스트 이용 경험은 다른 팟캐스트 콘텐츠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개연성을 높였다.[31]

[편집] 부정적 평가

  • 허지웅은 2011년 10월 초 시사주간지 시사인에 <나는 꼼수다>와 김어준 팬덤이 종교적인 성향을 띄어가고 있음을 경계해야 한다는 요지의 칼럼을 개재했다가 논란에 직면하였다. [32]
  • 진중권은 2011년 10월 30일 "눈 찢어진 아이 발언에 대해 "너저분한 얘기라고 생각한다"며 "야담과 실화. 저열하고 비열한 공격. 언젠가 똑같이 당할 것. 무엇보다도 불필요한 공격, 도대체 뭘 위한건지"라고 비판했다. 이어 "주진우의 저질 폭로가 '팩트'라면 아무 문제 없다고 버젓이 말하는 저 정신상태가 황당하다"며 "한껏 들떠서 정신줄 놓고 막장까지 간 거다. 저럴 것 같아서 내가 미리 경고했거늘. 포르노라는 게 원래 노출 수위를 계속 높여야 한다. 주진우, 정봉주는 사실을 만진다. 그건 개그가 더 이상 개그가 아닌 순간이 존재한다는 얘기"라고 비판했다.[33] 이후, 진중권은 나는 꼼수다 측이 제기한 이명박 정부 차원의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방해 의혹을 "선관위 투표소 검색에 성공한 사람 찾았다"며 정면 반박했다.[34]
  • 이택광 경희대 교수는 나꼼수가 영웅화되는 분위기와 관련해, "지나친 오버"라면서 "<나꼼수>가 딜레마에 빠져있다"고 해석했다. 이 교수는 "초기에 멍청한 위정자를 놀리는 역할을 하면서 기존의 언론이 건드리지 못하는 부분을 건드리는 정치풍자 코미디였던 <나꼼수>가 점점 심각한 프로그램이 되고 있다"면서 "<나꼼수>가 소수정파의 선동방송이 될 경우, <나꼼수>가 설득해야 하는 40%의 부동층에 대한 외연을 확대하기 곤란해진다"고 비판했다.[35]
  •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MBC 100분 토론의 "<나꼼수> 현상, 어떻게 볼 것인가" 편에서 "'나꼼수'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따진다면 2대 8에서 3대 7 정도"라면서 "사실관계가 정확하고 비평의 대상이 편파적이어서는 안된다는 언론의 핵심요소가 결여됐다"고 말했다. 이어 나꼼수가 제기한 선관위 디도스(DDoS) 공격의 내부 개입 의혹에 대해서는 "헌법 기관에 대해서 함부로 오도해도 되는가"라고 비판했다.[36]
  • "‘나꼼수-봉주 3회’ 방송에서 비키니 사진(일명, 코피 사건)을 통해 “정 전 의원이 독수공방을 이기지 못하고 부끄럽게도 성욕 감퇴제를 복용하고 있다" 며 "마음 놓고 수영복 사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진중권공지영을 비롯한 트위터 사용자들이 나꼼수 진행자들의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37] 한편, 이와 관련해서 김어준은 방송에서 비키니 사진에 대한 진행자들의 반응을 설명하면서, "그 생물학적 완성도에 감탄한 것은 사실이나 동시에 ‘아, 이런 식의 시위도 가능하구나’라며 정치적 동지로서 감탄한 것도 사실"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였고, 이에 대해 영화 감독 이송희일트위터에 "이제는 우생학으로 진화하고 계신가 보죠?" 라며 비판했다.[38]
  • 조선일보는 기사를 통해, 나는 꼼수다 출연진의 욕설과 비속어의 사용 및 성적인 비하 표현이 잦다고 비판하였다.[39]
  • 정봉주 의원의 서울 노원갑 출마가 불가능해지자 민주통합당에서는 또다른 《나는 꼼수다》 멤버인 김용민 시사평론가를 해당 지역구에 전략 공천했다. 이것을 두고 일부에서는 "지역구 세습"이라며 나꼼수를 비판했다. [40]

[편집] 자매판

  • 나는 꼽사리다》 - 사회·경제 부문 (김미화, 우석훈, 선대인, 김용민 출연)[41]
  • 《나는 딴따라다》 - 문화·예술 부문 (탁현민, 곽현화, 김조광수, 김용민 출연)[42]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1. 김진혁. “'용가리 통뼈 뉴스'와 '나는 꼼수다'”, 《미디어스》, 2011년 7월 21일 작성. 2012년 1월 23일 확인.
  2. 정용인. “2040은 왜 ‘나꼼수’ ‘SNS’에 열광했나”, 《경향신문》, 2011년 12월 17일 작성. 2012년 1월 23일 확인.
  3. 주영재. “‘나꼼수’ 출판가서도 돌풍”, 《경향신문》, 2011년 11월 6일 작성. 2011년 11월 24일 확인.
  4. 김완. “정전 사태는 '가카'의 꼼수다?”, 《미디어스》, 2011년 9월 16일 작성. 2011년 11월 24일 확인.
  5. 김도형. “김어준 “우린 종자가 달라…MB정권이 접해보지 못한 잡놈이다””, 《한겨레》, 2011년 11월 21일 작성. 2011년 11월 24일 확인.
  6. ‘은밀한 지하방송’ <나는 꼼수다>]”, 《주간경향》, 2011년 7월 26일 작성.
  7. 이정환. “각하 헌정 방송, 각하가 꼭 들었으면 좋겠다”, 《미디어오늘》, 2011년 7월 22일 작성. 2012년 2월 16일 확인.
  8. 정지은. “'나꼼수' 서버비용 최초 공개…1달에 2860만원”, 《머니투데이》, 2011년 11월 23일 작성.
  9. ‘나꼼수’ 지속 가능할까 ‘무광고 원칙’ 고수 재정적 문제 심각”, 《한겨례》, 2011년 11월 6일 작성. 2012년 2월 16일 확인.
  10. 오기현. “'나꼼수' 출연 홍준표 어땠을까? "홍반장은 성공, 나경원은 글쎄…"”, 《머니투데이》, 2011년 10월 14일 작성. 2011년 11월 24일 확인.
  11. 권혁기. “나는 꼼수다 26회 김용옥 출연, "EBS 퇴출 관련 밝혔다"”, 《TV리포트》, 2011년 10월 29일 작성.
  12. 정봉주 없는 ‘나꼼수’ 첫 방송, “더 독해졌다”?
  13. 나꼼수, 새해 첫 방송부터 '다스 의혹' 정면 제기
  14. 나는꼼수다 봉주 6회-'10.26 부정선거 특집'”, 《딴지일보》, 2012년 2월 22일 작성.
  15. 정현정. “‘나는 꼼수다’ 정부가 손본다?”, 《ZDNet Korea》, 2011년 9월 26일 작성. 2011년 11월 24일 확인.
  16. 최훈길. ““앱 심의 추진, ‘나꼼수’ 제거용 꼼수””, 《미디어오늘》, 2011년 9월 17일 작성. 2011년 11월 24일 확인.
  17. 모바일 앱ㆍSNS 심의 전담…조직개편안 확정 12월 시행”, 《디지털 타임즈》, 2011년 10월 10일 작성. 2012년 2월 16일 확인.
  18. ‘나는 꼼수다’ 진행자 4명 언론노조 민주언론상 수상”, 《한겨레》, 2011년 11월 18일 작성.
  19. 곽상아. '나꼼수', 기존언론 제치고 '민주언론상' 차지. 미디어스. 2011년 11월 20일.
  20. 최상훈. “By Lampooning Leaders, Talk Show Channels Young People’s Anger”, 《뉴욕타임즈 인터넷판》, 2011년 11월 1일 작성.
  21. 이명현. “알 자지라에서도 주목하는 '나는 꼼수다'”, 《머니투데이》, 2011년 11월 23일 작성. 2011년 11월 24일 확인.
  22. 김명현. ‘나는 꼼수다’ 호외편, 아이튠즈 팟캐스트 북미 1위 기록. 10asia. 2011년 8월 23일.
  23. "가카께서…" 시사풍자 대담 인터넷 방송 '나꼼수' 열풍”, 《한국일보》, 2011년 8월 1일 작성. 2012년 2월 16일 확인.
  24. 나는 꼼수다 1위 소식에 손석희도 놀랐다”, 《미디어오늘》, 2011년 8월 26일 작성. 2012년 2월 16일 확인.
  25. 이상준. '뉴스타파' '나꼽살' '리셋KBS'… 팟캐스트 전성시대. 주간한국. 2012년 4월 26일.
  26. 박철근. 방통위, 시청률 조사·검증 기구 신설. 이투데이. 2012년 2월 22일.
  27. 조시영. MBN 개국 설문조사, 국민 73% "한국사회 꽉 닫혔다" . 매일경제. 2011년 12월 1일.
  28. 이종필. '나꼼수' 김어준, 정봉주-주진우 덕에 살았다. 오마이뉴스. 2011년 12월 9일.
  29. 언론인 “종편 부정적” 82%·“나꼼수 긍정적” 53%”, 《한겨례》, 2012년 1월 10일 작성.
  30. 이상준. 입다문 주류에 거침없이 '반기'. 주간한국. 2012년 4월 27일.
  31. 김철환. 1인 방송 시대, ‘팟캐스트’. 블로터닷넷. 2012년 5월 4일.
  32. 허지웅. 내가 김어준을 비판하는 이유. 시사IN.
  33. 진중권, 나꼼수 '눈 찢어진 아이' 발언에 "정신줄 놓고 막장"”, 《마이데일리》, 2011년 10월 30일 작성.
  34. 나꼼수에 정면으로 반박한 진중권의 글”, 《한국일보》, 2012년 2월 6일 작성.
  35. 건드리면 '폭풍까임' '입진보' 낙인 - <나꼼수> 편가르기, 빨간불 들어왔다”, 《오마이뉴스》, 2012년 1월 3일 작성.
  36. 100분토론 나꼼수편, 김진-정청래 날선 공방 논란”, 《매일경제》, 2011년 12월 14일 작성.
  37. 공지영도 "나꼼수 사과하라"”, 《데일리안》, 2012년 1월 31일 작성.
  38. 김어준 “비키니 발언, 성희롱 아니다”… ‘생물학적 완성도’ 표현 또 논란”, 《경향신문》, 2012년 2월 5일 작성.
  39. 나꼼수 김용민 "나는 봉주형의 X이 될래"…”, 《조선일보》, 2012년 3월 16일 작성. 2012년 3월 29일 확인.
  40. [1] '지역구 세습 논란’ 정봉주 측 “모든 지역구는 언젠가는 세습. MB 심판하기도 바쁜데…”국민일보 2012-03-15
  41. 나는 꼽사리다 등장 “정치 말고 경제에도 꼼수가 있다” 나꼼수 자매방송
  42. ‘나꼼수’ 문화예술 버전 ‘나는 딴따라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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