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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특정하지 않은 한 사람이 본인을 부를 때 쓰는 말이다.

철학과 종교에서 '나[我]'는 대체로 자아(自我) 또는 영원한 자아의 뜻으로 해석된다.

참고 문헌[편집]

주석[편집]

  1. 星雲, "我見". 2013년 4월 2일에 확인.
  2. 곽철환 2003, "아견(我見)". 2013년 4월 3일에 확인.
  3. 운허, "我見(아견)". 2013년 4월 2일에 확인.
  4.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힌 두 교 > 힌두교 > 힌두교 전사(前史) > 아트만,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아트만: Atman 원래는 호흡을 뜻하는 말이다. 호흡은 생명을 유지하는 근본조건이기 때문에 생기(生氣)·신체(身體)·본체(本體)가 되고 다시 사람의 본성(本性)인 정수(精髓)·영혼으로서 개인통일의 원리로 생각되었다. <우파니샤드>나 베단타 철학에서는 자아(自我) 또는 개아(個我)를 나타내는 것으로 되었다. 그리고 이 아트만과, 우주를 창조하고 지배하며 우주 자체인 보편아(普遍我:梵)와의 일체화를 이상으로 하였다."
  5. "ATMA(N) & ATMA-JNANA", 《Yoga Dictionary》. Spiritual World. 2013년 4월 7일에 확인.
    "ATMA(N) - Individual soul; the Self, one's spirit. The highest or true self as distinct from the consciousness of ego.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atman and paramatman except that caused by maya. The Atman (Self deep inside) is not necessarily embodied.
    ATMA-JNANA - Self-knowledge; i.e., knowledge of the 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