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가 나는 밀밭》은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유화 그림이다.
사람들에게 고흐의 마지막 그림으로 잘못 알려져 있다. 그가 이 그림을 그리고 자살했다고 알려져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뒷받침하는 증거는 없다. Jan Hulsker가 만든 고흐의 연대기에는 이 그림 뒤에도 일곱 작품을 더 그린 것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