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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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출생 1969년 9월 28일(1969-09-28) (45세)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다른 이름 시라카와 쇼코 (白川翔子)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

김혜선(金慧渲, 1969년 9월 28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출생[편집]

1969년 11월 7일(음력 9월 28일)에 서울에서 태어났다.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숭의여자중학교 재학시절, 명동에서 교내 바자홍보를 위해 CF제작사무소를 방문했다가 촬영기사의 눈에 들어 즉석에서 모델로 데뷔하였다. 이후, 안양예술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오리온, 롯데삼강, 한국화장품 등 많은 CF에 출연했으며, 고3때 MBC 청소년드라마 《푸른 교실》에 캐스팅되며 배우로 첫발을 디뎠다. 데뷔 초 청순하고 명랑한 이미지의 하이틴 스타로 인기를 끌었다. 1988년에는 '시라카와 쇼코'(白川翔子)라는 예명을 사용하여 일본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1995년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이민을 갔고 3년만인 1997년 귀국, KBS드라마 《모정의 강》으로 복귀하였다. 2003년 9월 8년간의 결혼 생활을 접었고, 2004년 7월 네 살 연상의 사업가와 극비리에 재혼하였으나 2009년 두 번째 이혼을 하였다. 첫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과 두 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 있다 현대극에서는 주로 권력욕이 많은 돈많은 사모님역을 사극에서는 상궁역으로주로 나오고 있다 [1]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수상[편집]

사진집[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동아닷컴, "김혜선 “두 번째 이혼, 혼자 울었다”", 《동아일보》, 2009년 8월 19일 작성. 2010년 4월 19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