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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나 |
| 출생 |
1980년 10월 25일(1980-10-25) (32세)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2001년 ~ |
| 소속사 |
나무엑터스 |
| 수상 |
부산영화제 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
김혜나(1980년 10월 25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01년 영화 <꽃섬>으로 데뷔하였고 <꽃섬>, <거울 속으로>등과 같은 작품성 높은 영화에서 진지하고 솔직한 연기로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최근에는 <레드 아이>와 <역전의 명수> 등과 같은 상업영화들에도 출연하여 관객과 영화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다양한 영화에 출연함으로써 연기력의 폭을 넓혀가고 있으며, 영화에서의 인상적인 연기력 때문에 작품성 있는 영화와 상업영화로부터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숨겨진 보배이다. <내 청춘의 고함>에서는 주변 환경과의 갈등과 함께 자신의 내부에 상처를 치유하는 21살 ‘정희’ 역을 통해서 새로운 연기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현재 또 다른 영화를 준비하는 그녀는 영화의 장르와 주류, 비주류 영화에 상관없이 자신만이 표출시킬 수 있는 연기를 꿈꾸면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드라마 [편집]
영화 [편집]
수상내역 [편집]
- 2002년 부산영화제 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경력 [편집]
- 2009년 제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