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해설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김태형 | |
|---|---|
질레트 스타리그 8강 투어에서 전태규와 함께 있는 김태형 |
|
| 기본 정보 | |
| 국적 | |
| 출생 | 1973년 11월 19일 (38세) |
| 프로게이머 정보 | |
| 종족 | 모두 사용 |
| 아이디 | rainbow[roka] |
| 별명 | 김캐리 |
김태형(金太亨, 1973년 11월 19일~ )은 대한민국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 게임해설가이다. 개명 전 이름은 김도형(金度衡)이다. 해설 중에 유난히 “캐리어”라는 프로토스 유닛을 매우 좋아하여 붙은 김캐리란 별명도 있다.
목차 |
[편집] 프로게이머
스타크래프트 초창기 시절 유명 길드인 로카(ROKA) 길드에 소속되어 rainbow[roka]라는 아이디를 사용,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당시 저그)로 활약했다. 1998년에는 가을 시즌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 래더 1위가 되었으나, 래더 토너먼트에서 16위인 신주영과 대결하여 패배하였다.
2000년부터는 온게임넷 게임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6년 1월, 김도형(金度衡)에서 김태형(金太亨)으로 개명했다.[1]
[편집] 김캐리의 저주
김태형이 특정 선수의 우세를 점치면 그 선수가 되레 열세를 보이는 상반된 결과가 나타났는데, 이를 "김캐리의 저주"라 한다.[2]
[편집] 일지
- 제4회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임요환 vs 장진남
- 장진남의 우승을 예상
- 임요환이 장진남 3:0으로 셧아웃 우승
- 장진남의 우승을 예상
- 2001 SKY 스타리그
- "임요환은 우승을 하기 위해 왔으며 이번대회도 우승할 것이다."라 발언
- 김동수에게 임요환 3:2로 패배. 그 후 임요환은 한번도 우승하지 못함.
- "임요환은 우승을 하기 위해 왔으며 이번대회도 우승할 것이다."라 발언
- 2002 네이트 스타리그
- 프로토스가 최소 종족이지만 김동수를 필두로 그들은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다.
- 김동수는 물론 모두 8강 이하 탈락
- 프로토스가 최소 종족이지만 김동수를 필두로 그들은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다.
- 2002 SKY 스타리그
- "가장 우승 확률이 많은 선수는 임요환, 홍진호이다."
- 임요환 준우승, 홍진호 3위
- "가장 우승 확률이 많은 선수는 임요환, 홍진호이다."
- 2003 마이큐브 스타리그 결승전 강민 vs 박용욱
- "강민의 포스가 최고다. 그는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다."
- 강민, 박용욱에게 패배하며 준우승
- "강민의 포스가 최고다. 그는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다."
- 2004 한게임 스타리그
- "준우승자 징크스는 깰 수 없다. 강민도 예외가 아니다."
- 강민, 전태규 잡고 준우승자 징크스 격파하며 우승
- "준우승자 징크스는 깰 수 없다. 강민도 예외가 아니다."
- 2004 질레트 스타리그
- "테란과 프로토스는 스타리그의 주인공이다. 저그는 힘들다."
- 박성준이 박정석 결승에서 3:1로 꺾고 로열로드, 저그 첫 우승
- "테란과 프로토스는 스타리그의 주인공이다. 저그는 힘들다."
- 스카이 프로리그 2004 1라운드 결승 한빛vsT1
- "SKT T1이 4:2 승리를 예상한다. 팀플에서도 T1이 크게 밀리지 않는다"
- 한빛 스타즈가 4:3 우승
- "SKT T1이 4:2 승리를 예상한다. 팀플에서도 T1이 크게 밀리지 않는다"
- EVER 스타리그 2004 준결승전 최연성vs박정석
- 승자는 박정석으로 예상한다. 스코어는 3:1 아니면 3:2정도로 근소한 승리를 거둘 것
- 최연성이 3:2로 박정석 누르고 결승진출. 박정석 결승진출 좌절
- 승자는 박정석으로 예상한다. 스코어는 3:1 아니면 3:2정도로 근소한 승리를 거둘 것
- EVER 스타리그 2004 준결승전 홍진호vs임요환
- 홍진호의 기세가 무섭다. 홍진호가 우세할듯
- 임요환이 홍진호 3:0셧아웃시키며 결승진출
- 홍진호의 기세가 무섭다. 홍진호가 우세할듯
- EVER 스타리그 2004 결승전 임요환vs최연성
- 임요환이 근소한 차로 승리할 것
- 최연성이 3:2로 우승
- 임요환이 근소한 차로 승리할 것
- SO1스타리그 결승전 임요환 vs 오영종
- "임요환이 우승"
- 오영종 로열로드
- "임요환이 우승"
- SKY 2005 후기리그 결승 삼성전자 칸 vs SKT T1
- "삼성전자가 우승한다. 기세는 무시하기 어렵다."
- T1 후기리그 우승
- "삼성전자가 우승한다. 기세는 무시하기 어렵다."
- SKY 2005 후기리그 그랜드파이널 SKT T1 vs KTF
- "이병민의 가세와 변길섭의 부활이 크게 작용할 것이다. KTF가 4:2로 꺾고 우승할 것."
- SKT1이 4:2로 꺾고 우승. 변길섭은 박용욱에게 거의 관광 정도로 패배.
- "이병민의 가세와 변길섭의 부활이 크게 작용할 것이다. KTF가 4:2로 꺾고 우승할 것."
- SKY 2006 전기리그 예상
- 이번 프로리그에는 삼성전자가 결승까지 갈 것 같다.
- 삼성전자 8위로 전기리그 마감.
- 이번 프로리그에는 삼성전자가 결승까지 갈 것 같다.
-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1
- 돌아온 에이스 강민의 결승진출 확신
- 16강에서 변은종에게 강민 패배. 강민 8강 탈락
- 돌아온 에이스 강민의 결승진출 확신
-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1 결승전 조용호 vs 한동욱
- 조용호는 MSL에서 우승했다. 조용호가 3:1로 우승할 것.
- 한동욱이 조용호 3:1로 꺾고 우승.
- 조용호는 MSL에서 우승했다. 조용호가 3:1로 우승할 것.
- SKY 2006 전기리그 준플레이오프 KTF vs MBC
- "KTF가 6:4로 우세하다. 이변이 없다면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야 승부날 것."
- MBC가 KTF 4:0 셧아웃.
- "KTF가 6:4로 우세하다. 이변이 없다면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야 승부날 것."
- SKY 2006 전기리그 플레이오프 CJ vs MBC
- CJ가 4:0또는 4:1로 이길 것.
- MBC가 CJ 4:2로 이기며 결승 진출
- CJ가 4:0또는 4:1로 이길 것.
-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2
- 고인규, 전상욱이 우승후보, 이재호 16강 이상 진출 확신
- 고인규, 이재호 3패 탈락, 전상욱 4강에서 오영종에게 지며 3위
- 고인규, 전상욱이 우승후보, 이재호 16강 이상 진출 확신
-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2 8강 안기효 vs 이병민
- "이번 가을의 전설은 안기효다. 안기효가 진출할 것."
- 이병민이 안기효 2:1로 꺾으며 4강 진출
- "이번 가을의 전설은 안기효다. 안기효가 진출할 것."
-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
- "최연성이 강력한 우승 후보다. "
- 박명수가 16강 전에서 최연성 2:0으로 셧아웃.
- "최연성이 강력한 우승 후보다. "
-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 24강 오영종 vs 이성은
- 오영종이 무난히 승리할 것
- 패배는 물론 오영종 3패로 탈락
- 오영종이 무난히 승리할 것
-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 결승전 이윤열 vs 마재윤
- "맵이 테란맵이다. 마재윤이 너무 많은 테란전에서 전력 노출했다. 이윤열이 3:1로 우승할 것."
- 마재윤이 3:1로 이윤열 꺾고 우승
- "맵이 테란맵이다. 마재윤이 너무 많은 테란전에서 전력 노출했다. 이윤열이 3:1로 우승할 것."
- WWI 결승전 마재윤 vs 김택용
- "마재윤이 저그의 기본기를 되찾아 우승할 것."
- 김택용이 2:1로 마재윤 꺾고 우승
- "마재윤이 저그의 기본기를 되찾아 우승할 것."
- 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결승전 MBC vs CJ
- "CJ에는 마재윤이라는 강력한 에이스가 있다. CJ가 4:2로 우승할 것."
- 마재윤,변형태가 이겼으나 나머지 선수들의 대패
- "CJ에는 마재윤이라는 강력한 에이스가 있다. CJ가 4:2로 우승할 것."
- SKY프로리그 2006 그랜드파이널 SKT T1 vs MBC
- "T1이 근소한 차이로 우승할 것"
- MBC 4:3 우승
- "T1이 근소한 차이로 우승할 것"
- 다음 스타리그 2007 8강 박정석 vs 송병구
- "돌아온 박정석의 포스가 장난 아니다. 4강 진출할 것"
- 송병구가 2:1 승리. 박정석 4강 좌절
- "돌아온 박정석의 포스가 장난 아니다. 4강 진출할 것"
-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 이영호 vs 진영화
- "힘으로만 제압 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다."[3]
- 이영호가 3:1 승리.
- "힘으로만 제압 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다."[3]
-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결승전 KT VS MBC게임
- "이번에는 MBC게임이 우승을 할것이다."
- KT가 1승 3패로 패하고 있다가 이영호의 3승으로 역전우승 MBC게임 준우승
- "이번에는 MBC게임이 우승을 할것이다."
-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송병구 VS 정명훈
- 온게임넷 모든 해설위원 송병구 우승예상(김태형 해설 포함).
- 정명훈이 3:0으로 박카스 스타리그 우승
- 온게임넷 모든 해설위원 송병구 우승예상(김태형 해설 포함).
- 진에어 스타리그 2011결승전 허영무vs정명훈
- “정명훈 우승예상 하지만 허영무우승 희망 ”
- 허영무가 정명훈을 3:2로 꺾고 가을의 전설
- “정명훈 우승예상 하지만 허영무우승 희망 ”
[편집] 수상 경력
- 1998년 Season Battle.net Ladder Champion (한국인 최초의 래더 챔피언)
[편집] 함께 보기
[편집] 주석
- ↑ “김도형 해설위원, "이제부턴 김태형으로 불러주세요"”, 《esFORCE》, 2006년 1월 26일 작성. 2008년 7월 18일 확인.
- ↑ “‘사령관’ 송병구, “김캐리의 저주 없다””, 《경제투데이》.
- ↑ 돌아온 뒷담화 2화 (2010년 1월 15일 방송)
[편집] 바깥 고리
| 이 글은 한국 사람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
|
|||||||||||
|---|---|---|---|---|---|---|---|---|---|---|---|
| 리그 |
|
||||||||||
| 조직 |
|
||||||||||
| 주요선수 (선수 목록) |
|||||||||||
| 방송인 | |||||||||||
| 게임단 | |||||||||||
| 폐지 · 해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