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양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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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호 | |
|---|---|
| 출생 | 1961년 12월 1일 (51세) |
| 국적 | |
| 학력 |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 |
| 직업 | 前 양궁 선수 |
| 메달 기록 | |||
|---|---|---|---|
| 여자 양궁 | |||
| 올림픽 | |||
| 동 | 1984 로스앤젤레스 | 개인전 | |
|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 | |||
| 금 | 1979 베를린 | 개인전 | |
| 금 | 1979 베를린 | 단체전 | |
| 금 | 1983 로스앤젤레스 | 개인전 | |
| 금 | 1983 로스앤젤레스 | 단체전 | |
김진호(1961년 12월 1일 ~ )는 대한민국의 전직 여자 양궁 선수이다.
경상북도 예천군 출신으로, 예천여중 재학 중 양궁을 시작했다. 예천여고 재학 중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1979년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에서 30m, 50m, 60m, 개인 종합, 단체전을 석권하며 5관왕에 올라 대한민국에서 큰 관심을 모았던 선수이다. 1980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하계 올림픽에서도 큰 기대를 모았으나, 대한민국의 보이콧으로 참가하지 못했다. 1983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다시 5관왕에 오른 김진호는 다시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1984년 하계 올림픽에서도 매우 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대회에서 후배 서향순이 의외의 금메달을 따고, 김진호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올림픽 후 한동안 방황하다 1986년 서울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에서 3관왕에 오른 후 은퇴했다. 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을 따지 못했으나, 김진호는 선수 생활 동안의 화려한 경력으로 신궁의 원조로 알려져 있다. 은퇴 후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