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웅
| 김진웅 Kim Jin-Wo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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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국적 | |
| 출신지 | 대구광역시 |
| 생년월일 | 1980년 2월 20일 (33세) |
| 신장 | 184 cm |
| 체중 | 105 kg |
| 선수 정보 | |
| 투구·타석 | 우투우타 |
| 수비 위치 | 투수 |
| 프로 입단 연도 | 1998년 |
| 드래프트 순위 | 1998년 고졸우선지명 (삼성 라이온즈) |
| 획득 타이틀 | |
| 계약금 | 2억 4천만 원 |
| 연봉 | 3천 5백만 원 (2010년) |
|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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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웅(金珍雄[1], 1980년 2월 20일 ~ )은 한국 프로 야구 전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이다. 1990년대 삼성 라이온즈의 프랜차이즈 스타 투수 김상엽을 잇는 우완 강속구 투수로서 2000년대 초반 임창용, 배영수 등과 함께 에이스 선발 투수로 일컬어졌었다.[2] 신인 당시 입단 체격 184cm 84kg의 균형잡힌 몸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후 잇달은 음주와 무릎부상 군복무 후유증으로 몸무게가 무려 122kg까지 불어났고 이듬해 삼성으로부터 방출통보를 받았다.
목차 |
고교 야구 경력 [편집]
옥산초등학교와 경운중학교를 거쳐 대구고등학교에 입학한 김진웅은 1997년 3학년 시절, 제19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대구고등학교를 우승으로 이끌었고, 대회 최우수 선수상도 수상하였다.
프로 야구 경력 [편집]
1998년 고졸우선지명으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였고, 첫 해에는 별다른 성적을 보이지 못했다. 그러나 다음해 1999 시즌에는 평균 자책점이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11승 13패를 기록하면서 가능성 있는 투수로 평가받으며 성장하였고, 이후 프로 입단 3~4년차 2000 시즌과 2001 시즌에 자신의 프로 야구 최고 기록을 세우면서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하였다.[3][4][5][6][7] 특히 2001년에는 임창용, 배영수와 함께 삼성 선발 투수 3인방으로 활약하며 팀이 정규 시즌 1위를 하는 데에 큰 공을 세웠다.[8] 그러나 2001년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삼성이 앞서던 와중에 끝내 역전을 당하며 11:18 이라는 점수로 대패하는 등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9][10] 2002년부터 조금씩 하향세를 보이다가[11] 2005 시즌 도중 팔꿈치 부상을 당하며 시즌 아웃되었다. 그리고 그 때 같이 팔꿈치 부상을 당했던 권혁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4][6][12]
팔꿈치 수술 후 재활하는 동안 대구광역시 북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를 하였는데, 군복무 기간 동안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 또 다른 부상이 찾아왔다. 공익근무요원 소집 해제 후 2008년 소속 구단에 복귀했으나 무릎 통증으로 인해 다시 재활군에 머무르며 힘든 훈련 생활을 하였다.[6][13] 2009년 연봉 협상 때는 1억 3,500만 원에서 3,500만 원으로 74.1% 대폭 삭감되기도 했다.[5][14] 2010 시즌부터 퓨처스 리그에서 꾸준히 선발 투수로 등판하며 부활을 노렸지만[7][15] 2010년 시즌 후 결국 방출 통보를 받았다.[16]
연도별 세부 성적 [편집]
| 연도 | 소속 | 경기 | 승리 | 패전 | 세이브 | 이닝 | 피안타 | 4사구 | 탈삼진 | 실점 | 자책점 | 평균 자책 | 비고 |
|---|---|---|---|---|---|---|---|---|---|---|---|---|---|
| 1998 | 삼성 | 28 | 3 | 4 | 0 | 76 2/3 | 62 | 46 | 55 | 27 | 27 | 3.17 | |
| 1999 | 30 | 11 | 13 | 0 | 171 2/3 | 173 | 89 | 144 | 115 | 103 | 5.40 | [17] | |
| 2000 | 21 | 15 | 7 | 1 | 130 1/3 | 100 | 54 | 75 | 50 | 47 | 4.93 | [17] | |
| 2001 | 43 | 11 | 7 | 12 | 141 | 132 | 63 | 129 | 65 | 62 | 3.96 | ||
| 2002 | 18 | 1 | 4 | 3 | 50 1/3 | 59 | 24 | 60 | 40 | 39 | 6.97 | ||
| 2003 | 32 | 9 | 11 | 1 | 153 1/3 | 151 | 75 | 99 | 75 | 69 | 4.05 | ||
| 2004 | 35 | 9 | 7 | 0 | 135 1/3 | 126 | 99 | 83 | 73 | 65 | 4.32 | ||
| 2005 | 12 | 1 | 1 | 1 | 19 2/3 | 14 | 11 | 15 | 10 | 10 | 4.58 | ||
| 통산 | 8 시즌 | 234 | 60 | 54 | 18 | 921 1/3 | 900 | 463 | 737 | 504 | 470 | 4.59 |
등번호 [편집]
- 51 (1998~2004, 2008~2010)
- 18 (2005)[18]
같이 보기 [편집]
주석 [편집]
- ↑ 한국야구위원회, 2010 가이드북
- ↑ 스포츠 춘추 - 2008년 10월 박동희의 칼럼 "김상엽 “파워 커브처럼 낙차 컸던 내 인생”"
- ↑ 마이 데일리 - 2009년 2월 기사 "프로 야구 27년, 10승 투수들에 대한 몇 가지 사실들"
- ↑ 가 나 OSEN - 2009년 9월 기사 "김진웅, 내년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
- ↑ 가 나 OSEN - 2010년 4월 기사 "'왕년의 에이스' 김진웅, 잃어버린 자존심 되찾을까"
- ↑ 가 나 다 한국일보 - 2010년 2월 기사 "김진웅, 올 반드시 1군 컴백"
- ↑ 가 나 한국일보 - 2010년 8월 기사 "삼성 김진웅 1군 복귀가 보인다"
- ↑ OSEN - 2010년 2월 기사 "삼성, 올 시즌 10승 투수 5명 배출 도전"
- ↑ 마이 데일리 - 2009년 2월 기사 "삼성 김진웅과 한국시리즈의 남다른 악연"
- ↑ 일간 스포츠 - 2010년 8월 기사 "승리를 원하는가, 외국인 선수를 길들여라"
- ↑ 김진웅 ‘깜짝선발’삼성 승부수 :: 네이버 뉴스
- ↑ 심정수, 어깨 부상으로 아시아 시리즈 불참 - 연합뉴스
- ↑ 지승민·김진웅 등 '흘러간(?) 삼성 투수들' 재활 안간힘 - 매일신문
- ↑ 노컷 뉴스 - 2009년 1월 기사 "삼성 왕년 에이스 김진웅, 연봉 1억원 삭감"
- ↑ 박동희의 라디오볼 - 2010년 8월 기사
- ↑ 삼성 김진웅, 끝내 자리 못잡고 방출 - 스포츠조선
- ↑ 가 나 마이 데일리 - 2009년 5월 기사 "공 하나에 웃고 울고… 승리 투수, 행운과 불운 사이"
- ↑ 김진웅, "선 감독님 현역시절 배번은 아무나 다나" :: 네이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