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야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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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金振榮, 1935년 ~ )은 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이자, 야구 감독이다.
인천출신으로, 인천고를 졸업하고 실업야구 철도청 등에서 선수생활을 하였다. 고등학교때는 스타플레이어로서 모교의 전국대회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주된 수비 위치는 내야수였다. 선수생활 은퇴후에는 대학야구팀을 맡아 중앙대, 인하대 감독을 역임하였다.
삼미 슈퍼스타즈는 초대 박현식 감독이 1982년 시즌 도중 하차한 이후, 1983년에는 재일교포 괴물투수 장명부와 함께 인천야구에 대단한 영향력을 행사하던 김진영을 영입하여 새출발을 하였다. 삼미는 장명부의 초인적인 역투로 1983년 전기리그 내내 1위를 고수하여 우승에 근접했지만, 돌발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그것은 김진영이 리그 막판의 한 경기에서 심판판정에 불만을 품고 분에 못이겨 심판을 폭행한 것이다. 이는 생중계 TV로 전국에 방송되었고, 방송을 본 정부 고위층의 지시에 따라 그는 구속되었다. 그 결과 삼미는 사령탑을 잃게 되었고, 김진영 감독은 그해 시즌 종료 때까지 일선지휘를 할 수 없었다. 이러한 혼란속에서 삼미는 해태 타이거즈에 전기리그 1위를 내주고 말았다. 삼미슈퍼스타즈는 전후기 종합 3위를 하지만, 장명부의 30승에도 불구하고 전기리그, 후기리그의 어느 한쪽도 우승하지 못하여 한국시리즈에 나가지 못했다.
1984년과 1985년에는 장명부의 부진으로 다시 팀성적이 하락하고 1985년 전기리그를 마친후 삼미는 청보로 매각되어 청보 핀토스로 새출발하였다. 김진영은 청보에서도 자리를 지키다가, 1986년 시즌을 앞두고 팀분위기 일신의 명분으로 야구해설가 출신 허구연 감독으로 교체되었다.
1990년에는 롯데 자이언츠 감독으로 복귀하여, 명예회복을 노렸으나 다시 성적부진으로 시즌중반에 해임되었다.
전 태평양 돌핀스 선수이자 현 SK 와이번스 타격 코치인 김경기가 그의 아들이다.
출신학교 [편집]
| 전 임 박현식 |
제2대 삼미 슈퍼스타즈 감독 1983-1985.7 |
후 임 (없음) |
| 전 임 (초대) |
제1대 청보 핀토스 감독 1985.7-10 |
후 임 허구연 |
| 전 임 어우홍 |
제5대 롯데 자이언츠 감독 1990-1990.8.28 |
후 임 도위창 (감독 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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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미 슈퍼스타즈 〈1982.2.5 ~ 1985.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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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감독 |
박현식 · 김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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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코치 | |
| 역대 투수 | |
| 역대 포수 | |
| 역대 내야수 | |
| 역대 외야수 | |
| 역대 팀기록 |
105승 171패 4무(승률: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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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고지 | |
| 홈 경기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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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고지 행정구역명은 구단 운영 당시의 행정구역명으로 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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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 핀토스 〈1985.6.25 ~ 1987.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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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감독 | |
| 역대투수 | |
| 역대포수 | |
| 역대내야수 | |
| 역대외야수 | |
| 역대 팀기록 |
112승 209패 5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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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고지 | |
| 홈 경기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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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고지 행정구역명은 구단 운영 당시의 행정구역명으로 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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