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축구 선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김지수(1991년 8월 5일 ~ 2007년 11월 2일)는 대한민국의 여자 축구 선수이다. 충남인터넷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 숨졌다.
김지수는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대회 대표로 우승을 차지하는 데 일조하였고, 여자 U-16 청소년 대표 수상을 하였다.
김지수는 2006년 7월 경기 중 다리에 부상을 입어 대전광역시의 모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던 중 쇼크를 일으켜 뇌사상태에 빠졌다. 당시 병원에서는 마취를 담당 의사가 아닌 인턴이 했다고 밝혔지만, 과실은 인정하지 않았다.[1] 결국 2007년 11월 2일 오후 9시 30분에 숨졌다.
[편집] 주석
| 이 글은 축구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