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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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본명 양성윤
출생 1972년 10월 24일(1972-10-24) (39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강원도 정선군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92년 ~ 현재
종교 개신교
소속사 나무엑터스

김지수(1972년 10월 24일 ~ )는 대한민국의 여성 배우다. 본명은 양성윤이다.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MBC 일일연속극 《보고 또 보고》로 MBC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영화 데뷔작인 《여자, 정혜》로 각종 영화상의 신인여우상을 휩쓸었다. 2008년에는 김인영 작가의 드라마 《태양의 여자》에서 아픈 상처를 지니고 사는 비운의 악녀 신도영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 내었다.

목차

[편집] 학력

[편집] TV 드라마

[편집] 영화

[편집] 방송

[편집] 라디오

[편집] 뮤직 비디오

[편집] 수상 경력

[편집] 기타 경력

  • 2009년 제5회 경기도 세계도자기비엔날레 홍보대사
  • 2006년 제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특별심사위원
  • 1999년 강원 동계아시안게임 명예 홍보위원

[편집] 연애와 결별

배우 고 김무생의 아들인 김주혁과 2003년부터 교제해 왔으며 2005년에 공식화 했다. 그러나 2009년 7월부터 결별했다고 소속사가 밝혔다. 이에 팬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2012년 3월 15살 연하 캐나다 출신의 자동차 사업가 김세윤 씨와 교제사실을 알렸다.

[편집] 사건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되었다. 경찰에 의하면 2010년 10월 5일 오후 8시 50분께 술을 마시고 자신의 아우디 승용차를 운전하다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아주유소 앞 사거리에서 영업용 택시와 부딪친 뒤 그대로 달아났다 한다. 이 사건으로 택시기사, 승객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기준치에 미달하여 음주운전 혐의는 제외되었으며 벌금 1000만원에 약식기소 되었다. [1] 한편, 김지수는 2000년 7월 양주를 마시고 무면허 상태로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 사고가 나기도 했다.[2]

[편집] 주석

  1. 이수연 기자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1260825281001 ‘음주뺑소니’ 김지수의 변명 “10년전 비슷한 사건 겁났다”] 뉴스엔 2011년 1월 26일 작성
  2. 이미영 기자 김지수, '음주 뺑소니' 혐의로 입건 조이뉴스24 2010년 10월 7일 작성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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