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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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金日成社會主義靑年同盟, 일명 '청년동맹', '사회주의청년동맹' 혹은 '청년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요 정치 및 사회단체이다. 이 단체는 1945년에 「북조선민주청년동맹」(민청)으로 시작해 활동을 하다가, 1961년에 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사로청)으로 바꾸고 1997년에 현재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으로 바꾸어 활동하게 되었다.

주로 14세이상의 군인, 대학생, 근로청년, 중학생등이 가입되어 있으며, 조선농업근로자동맹조선직업총동맹에 가입되어 있지 않는 사람들도 이루어져 있다.

조선로동당의 영도를 받으며 조선소년단을 지도한다. 청소년에 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책방향들을 잘 대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기관지 청년전위와 《새날》,《대학생》등을 발간하고 있으며, 중앙청사는 평양시 중구역의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이다. 현재 인원수는 오백만 명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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