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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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선(金玉仙, 1934년 4월 2일 서천 ~ )은 대한민국의 사회사업가, 교육자, 기독교 지도자이며 정치인이다. 제7,9,12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1992년 13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였다. 박정희(朴正熙)의 장기집권에 비판적이었으며, 특히 1975년 10월 8일 국회 질의에서 박정희를 독재자로 공격하여 유명해졌다. 남장 여성 정치인으로도 유명하다. 충청남도 서천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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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약력
- 정신여자고등학교 졸업
- 중앙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대학원 정치학 박사과정 수료
-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신민당 정무위원, 당기위원장
- 신한민주당 선전분과위원장, 부총재
- 제14대 대통령 선거 입후보 (무소속)
[편집] 정치 활동
[편집] 김옥선 파동
이 부분의 본문은 김옥선 파동입니다.
박정희의 장기집권에 비판적이었으며 신민당 소속 제9대 국회의원으로 재직 중이던 1975년 10월 8일, 정기국회의 대정부질의 중 안보궐기대회에 대한 비판과 함께 박정희를 독재자로 규정했다가 발생한 '김옥선 파동'으로 민주공화당과 유신정우회에서 김옥선 의원의 제명을 추진했고, 신민당은 김옥선과 운명을 함께하겠다고 주장했다. 민주공화당과 유신정우회에서 날치기로 통과를 시킴에도 신민당 소속 국회의원 중 아무도 나서는 이가 없었고, 신민당 총재 김영삼(金永三)은 역으로 김옥선 의원을 찾아와 도와주기는 커녕 사퇴를 종용했다.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하였고, 공민권도 박탈당했다.
제5공화국 출범 후인 1984년 해금되어 해금 정치인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한 신한민주당에 복귀했다.
1992년 13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다시 이름이 알려졌다.
[편집] 참고자료
- 김옥선 - 대한민국헌정회
- 구본영. “[어떻게 지내십니까] 남장 여성정치인 김옥선 前의원”, 《서울신문》, 2007년 10월 19일 작성. 2008년 2월 11일 확인.
| 전 임 김종갑 |
제7대 국회의원(서천군·보령군) 1967년 7월 1일 - 1971년 6월 30일 신민당 |
후 임 (서천군)이상익 (보령군)최종성 |
| 전 임 이상익 |
제9대 국회의원(부여군·서천군·보령군) 1973년 3월 12일 - 1975년 신민당 김종익 |
후 임 김종필 조중연 |
| 전 임 이상익 조중연 |
제12대 국회의원(부여군·서천군·보령군) 1985년 4월 11일 - 1988년 4월 29일 신한민주당 이상익 |
후 임 (부여군)김종필 (서천군)이긍규 (보령군)김용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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