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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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Kim Yeon-Koung, No.10

Kim Yeon-Kyung in 2012 Olympics (2).jpg
개인 정보
출생일 1988년 2월 26일(1988-02-26) (26세)
출생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기도 안산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신장 192cm
체중 72kg
포지션 레프트
등번호 10
별명 연남이, 연남왕자, 연내미, 연콩, 페네르일진, 연경신, 배구요정
소속팀 정보
현 소속팀 [[터키 리그 페네르바흐체 SK]]
입단년도 2011년
출신 학교
2000-2002
2003-2005
안산원곡중학교
수원한일전산여자고등학교
소속팀
연도 소속팀 출장수
2005-2009
2009-2011
2011-
대한민국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일본 JT Marvelous
터키 Fenerbahce Universal
110
국가대표팀
2005
2006

2007
2009


2010
2012
월드그랜드챔피언스컵
세계여자배구선수권대회
도하 아시안 게임
월드컵
월드그랑프리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월드그랜드챔피언스컵
광저우 아시안 게임
런던 올림픽
메달 기록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선수
여자 배구
아시안 게임
2010 광저우 여자 배구
아시아선수권
2011 타이페이 여자 배구

김연경(金軟景, 1988년 2월 26일 ~ )은 대한민국의 여자 배구 선수로서, 터키리그의 페네르바체 유니버설 소속이다. 2005년 흥국생명에 입단하여 데뷔하였고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배구 전체 MVP를 수상한 바 있다. 포지션은 레프트로서, 키는 192cm, 스파이크 높이는 307cm, 블로킹 높이는 299cm이다.

약력[편집]

초등학교 ~ 고등학교[편집]

가족은 부모님과 3녀 중 막내이다. 김연경은 초등학교 때 배구 선수였던 큰언니를 따라 안산서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배구를 시작했다. 그러나 원곡중학교 3학년 때까지 170cm도 안 될 정도로 키가 자라지 않아 중학교 3년 내내 교체 멤버를 전전했으며, 주로 세터나 리베로로 경기에 출전하였다.[1] 이 때 배구를 그만두려 했지만, 부모님과 선생님의 만류로 다시 마음을 돌렸고, 수원한일전산여자고등학교에 진학하였다.

고등학교 진학 이후 3년 동안, 키가 20cm 이상 자라며 1학년 겨울부터 레프트 공격수로 포지션을 바꿨다.[1] 이 때부터 "초고교급 선수"로 불리며 3학년에 재학 중이었던 2005년 11월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고 월드그랜드챔피언스컵대회에서 공격 득점 전체 3위에 올랐다. 이에 앞선 2005년 10월에 열린 V-리그 2005~2006 시즌 드래프트에서는 전체 1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하였는데, 일각에서는 김연경에 눈독을 들인 흥국생명이 일부러 꼴찌를 했다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2]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2005년 ~ 2009년)[편집]

이전 시즌 최하위 팀이었던 흥국생명은 김연경이 맹활약하며 프로화 이후 처음으로 통합 우승을 했고, 김연경은 프로 데뷔 첫 해 정규리그 MVP와 챔피언 결정전 MVP를 비롯하여 신인상, 득점상, 공격상, 서브상, 트리플 크라운까지 모두 휩쓸었다.

그러나 데뷔 첫 해의 지나치게 많은 공격 시도 탓에 2006년 5월 김연경은 오른쪽 무릎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아야 했다.[3] 수술 후 재활이 완벽히 끝나기도 전에 김연경은 세계선수권과 도하 아시안 게임의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경기를 치렀고, 도하 아시안 게임 도중에는 오른쪽 무릎 수술 후유증으로 인한 왼쪽 발바닥 통증에 시달리기도 했다.[4] 아시안 게임 직후 열린 2006~2007 시즌에서는 수술 여파를 떨쳐내고 소속 팀에서 활약하며 흥국생명의 2년 연속 통합 우승에 기여했다.

하지만 2006~2007 시즌 이후에도 왼쪽 무릎 연골 파열로 인한 부상으로 수술을 받아야 했다. 재활을 마치자마자 2007년 배구 월드컵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거의 모든 경기를 뛰었으며,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난 뒤에는 소속 팀으로 돌아와 4달 간의 2007~2008 시즌을 소화해야 했다. 2007~2008 시즌에서 소속 팀 흥국생명은 챔피언 결정전에서 인천 GS칼텍스에게 덜미를 잡혀 통합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김연경은 역대 최고의 공격 성공률인 47.59%을 기록하면서 공격상을 3년 연속 수상했고, 흥국생명을 정규리그 1위로 올리는 데에 성공하며 정규리그 MVP도 3년 연속 수상했다. 그러나 두 번째 수술 후 무리한 일정 탓에 베이징 올림픽 최종 예선을 앞두고 무릎 연골이 다시 파열되며 3년 연속으로 수술대에 오르고 말았다.

이처럼 부상으로 인한 수술과 재활을 반복하는 사이 김연경은 2008~2009 시즌에 여자부 최초로, 남녀부 통틀어 두 번째로 V-리그 득점 2,000점과 공격 득점 2,000점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소속팀 흥국생명은 이 시즌에 감독 교체와 잦은 선수 부상 등으로 힘든 시즌을 치렀고, 정규 시즌을 3위로 마감했다. 그러나 KT&G와의 NH농협 2008~2009 V-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자신의 시즌 개인 최다득점인 40점을 기록하였고, 챔피언 결정전 진출을 확정지으며 팀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어 1년 만에 다시 펼쳐진 GS칼텍스와의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4경기에서 공격 성공률 52.60%·득점 93점·수비 순위 1위 등 공수 양면에서 대활약하며 흥국생명을 1위에 올려놓았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챔피언 결정전 MVP 기자단 투표에서 28표 중 24표를 받아 2년 만에 다시 챔피언 결정전 MVP로 선정되었다. 이어 벌어진 한·일 탑매치에서 일본히사미츠 스프링스와의 경기에서는 31점을 득점하였고,[5] 도레이 애로즈와의 경기에서는 24점을 기록하며 탑매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6] 이런 활약 덕분에 상대팀인 도레이 애로즈 칸노 고이치로 감독은 "김연경의 공격력이 인상적이었다"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7]

일본 JT 마베라스 (2009년 ~ 2011년)[편집]

자국 리그에서 "최고의 공격수"로 불리며 활약하는 동안, 이를 지켜보는 많은 팬들과 관계자들은 김연경을 해외에 진출시키는 것이 한국 배구를 위한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김연경 자신도 해외 진출을 희망하고 있으며, 소속 팀 흥국생명은 김연경이 더 넓은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2008~2009 시즌 이후 임대 형식으로 해외 리그 진출을 모색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8] 그렇게 영입을 추진하던 중 한·일 탑매치에서의 활약으로 일본의 여러 프로 팀에서 영입 제의가 들어왔는데, 마침내 2009년 5월 17일 소속 팀인 흥국생명과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일본 여자 배구 팀 JT 마베라스와 2년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조혜정에 이어 두 번째이자, 프로 배구 출범 이래 처음으로 해외에 진출하는 여자 선수가 되었다.[9][10] 일본에 진출하면서도 연봉의 10%로 장학회를 만들어 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힘들게 배구를 하는 선수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11]

한편, 2009년은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큰 부상과 수술 없이 시즌을 마친 해였기 때문에, 김연경은 2007년 월드컵 이후 2년 여 만에 대한민국의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국제 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다. 8월, 생애 처음으로 월드그랑프리 무대에서 경기를 치렀다. 비록 팀은 예선 9경기 동안 1승만을 거두며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김연경은 179점의 득점을 따내며 예선전 전체 득점 1위를 기록했다.[12] 이어 출전한 아시아선수권에서도 김연경은 출전 선수 중 압도적인 득점력을 과시하며 득점상을 차지했고, 11월에는 자신의 시니어 국제 대회 데뷔 무대였던 월드그랜드 챔피언스컵에 두 번째로 출전하여 역시 득점상을 차지했다.

2009 시즌[편집]

일본 V리그가 개막된 후 김연경은 정규리그 모든 경기에 주전으로 출전하며 경기 당 평균 24.9점을 올리는 활약을 펼쳐 소속팀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전년도 최하위권(10팀 중 9위)이었던 JT 마베라스는 김연경 영입 이후 개막전부터 25연승을 기록하였고, 이는 일본 V리그 출범 이후 연승 기록으로는 2001년 NEC 레드로켓츠가 기록한 31연승에 이은 2위의 기록이다.[13] 특히 2010년 2월 6일에 열린 도레이 애로즈 전에서는 45득점을 기록하며 흥국생명 시절에 기록한 자신의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인 44득점을 경신하였다.[14] 또한 이런 활약을 두고 일본 V-프리미어리그 소속팀 덴소 에어리비스다츠카와 미노루 감독은 김연경을 "일본에서도 100년에 한 번 나올 선수"라며 칭찬하였다.[15] 정규리그 종료 후, 김연경은 총 득점 696점을 기록하며 득점상의 주인공이 되었고, 이 외에도 공격 성공률 부문 3위·세트 당 공격 성공 횟수 부문 1위·블로킹 부문 10위를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16]

정규리그 이후 상위 4팀이 겨루는 세미파이널을 1위로 통과한 김연경의 소속팀 JT 마베라스는 결승에서 전년도 우승 팀 도레이 애로즈에게 막혀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김연경은 소속팀을 준우승에 올려놓은 공로가 인정되어 감투상(MIP)을 수상하였다. 또, 리그 출전 선수 중 포지션 별로 최고의 선수를 뽑는 베스트6에도 포함되었다.

이러한 활약 때문에 원 소속팀인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서 그녀를 복귀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려 하였고, 이에 나머지 4개 여자 배구단이 이를 견제하게 되자 한국 배구 연맹은 이른바 김연경 룰까지 만들게 되는데 김연경 룰이란 2010~2011 시즌부터 다른 나라의 리그로 임대된 선수가 시즌 도중 대한민국 리그로 돌아올 경우 잔여 경기 수의 25% 이상만 뛰면 한 시즌을 뛴 것으로 간주하기로 하는 룰이다.[17]

2010 컵 대회[편집]

김연경은 일본 비시즌 동안에 흥국생명에 잠시 복귀하여 2010 수원 IBK 기업은행컵 프로 배구 대회에 출전하게 되었는데, 당시 흥국생명은 FA 자격을 취득한 황연주현대건설로 이적하는 대신 KT&G에서 세터 김사니가 영입되었다. 이런 가운데 그녀의 활약은 많은 팬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었고,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그녀는 컵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2009-2010 V-리그에서 4위에 머문 흥국생명이 우승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이 대회에서 그녀는 MVP를 차지하였다.

터키 페네르바체 유니버셜(2011년 - 현재)[편집]

논란[편집]

2012년 소속팀 이적 파동[편집]

김연경은 2012년 자유계약 취득 조건을 놓고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하 흥국생명)와 갈등하게 된다. 김연경은 흥국생명에서 4시즌을 보낸 뒤 일본 및 터키 리그로 3년간 임대되었다. 김연경은 터키 리그 페네르바체로 옮기려고 하지만 흥국생명과의 의견이 다르기 때문에 갈등을 겪게 되었다. 김연경 측은 임대 기간을 흥국생명 소속에 포함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나, 흥국생명 측은 임대 기간을 흥국생명에서 활동한 것으로 보지 않아 자유 계약 선수 조건이 될 수 없다고 여겼기 때문에 갈등을 겪게 되었다.[18]

김연경은 독자적으로 에이전시를 얻어 터키 페네르바체 유니버셜과 2년 계약을 하였다. 여기서 흥국생명은 계약이 무효라고 주장하고 나섰고, 이에 에이전시는 흥국생명은 이기적인 행동으로 한국 배구를 위태롭게 한다고 비판하며 대한배구협회에 국제 이적 동의서(ITC) 발급을 요청한다. 하지만 대한배구협회는 흥국생명의 편을 들고 흥국생명과 대한배구협회는 김연경을 임의탈퇴로 공시한다. 그리하여 김연경은 국제 이적 동의서가 없어서 계약할 수 없고, 임의탈퇴 신분으로 흥국생명으로 복귀할 수 없게 되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이 4강에 오르는 기적을 보여주었고, 군계일학인 김연경에게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마침 김연경의 트위터와 기사를 통해 김연경 사태는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되고 흥국생명은 큰 비난을 받게 된다. 국제배구연맹에게 조정을 요청했지만 기본적으로 로컬룰을 준수한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그러던 와중 터키의 시즌 개막 9월이 되자 김연경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김연경에게 한국배구연맹과 흥국생명은 "김연경을 흥국생명 소속선수로 두고, 페네르바체로 임대한다. 그 상태로 시즌을 치르다가 국제배구연맹에서 결정이 나면 그 결정을 따른다"는 내용의 합의서였다. 선수 측은 합의서 내용을 비공개로 하기로 했다고 주장하나 협회는 그런 적이 없다고 반박하였다. [19] 결국 흥국생명은 합의서를 국제배구연맹에 제출한 후 국제배구연맹은 '김연경은 흥국생명과 재계약을 한 것이므로, 흥국생명 소속선수가 맞다.'라는 결론을 내린다.

그럼에도 김연경은 계속해서 애초에 비공개로 하기로 했던 합의서를 공개한 것은 부당하다며 항의하지만 어떤 증거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한 배구 커뮤니티에서 유명인들에게 이 사건을 알리고 국회의원들에게 청원서를 제출하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김연경 사태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져 새누리당에서 대한배구협회에 조정을 요청하고, 민주통합당에서 국제 이적 동의서 발급을 촉구하는 등 정치적인 힘과 맞물리게 되었다. 이 후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 소속 국회의원들이 대한체육회에 대한 국정감사를 열었다. 결국 배구협회 박성민 부회장은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제 이적 동의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20] 이로써 김연경은 일단 터키 아로마리그에서 뛸 수 있는 길이 열렸지만 국제배구연맹의 결정에 의해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소속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갈등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

개인 기록[편집]

대한민국 V-리그[편집]

시즌 경기 수 세트 수 득점 공격 성공률
공격(시도) 2점후위 서브 블로킹 합계
2005~2006 시즌 천안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소속
정규리그
챔피언결정전
28
5
110
18
542(1367)
154(260)
133
43
45
3
36
4
756
154
39.65%
40.00%
2006~2007 시즌 천안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소속
정규리그
챔피언결정전
23
4
90
16
439(974)
93(209)
56
14
30
4
37
6
562
117
45.07%
44.50%
2007~2008 시즌 천안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소속
정규리그
챔피언결정전
28
4
102
17
533(1120)
88(209)
57
10
23
3
36
1
649
102
47.59%
42.11%
2008~2009 시즌 천안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소속
정규리그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28
2
4
117
9
16
567(1204)
55(111)
81(154)
0
0
0
43
3
7
60
5
5
670
63
93
47.09%
49.55%
52.60%

※대한민국 V-리그 여자부에서는 백어택(후위 공격)에 2점을 부여하는 제도를 시행했던 적이 있어 공격 기록에서 백어택으로 획득한 득점을 따로 분리하여 '2점후위'로 기록하였다. 이 제도는 2008~2009 시즌에 사라졌다.

일본 V-리그[편집]

시즌 경기 수 세트 수 득점 공격 성공률
공격(시도) 서브 블로킹 합계
2009~2010 시즌 JT 마베라스 소속
정규리그
준결리그
우승결정전

주요 국가대표 출전 경력[편집]

수상 경력[편집]

  • 2006년 KT&G 2005~2006 V-리그
    • 챔피언 결정전 MVP, 정규리그 MVP, 신인상, 득점상, 공격상, 서브상, 트리플크라운(1회)
  • 2007년 HILLSTATE 2006~2007 V-리그
    • 챔피언 결정전 MVP, 정규리그 MVP, 공격상
  • 2008년 NH농협 2007~2008 V-리그
    • 정규리그 MVP, 공격상, 트리플크라운(1회)
  • 2009년 NH농협 2008~2009 V-리그
    • 챔피언 결정전 MVP, 서브상, 3라운드 베스트, 트리플크라운(1회)
  • 2009년 흥국금융가족배 한·일 V-리그 탑매치 MVP
  • 2009년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득점상
  • 2009년 월드그랜드챔피언스컵 득점상
  • 2009년 동아스포츠대상 여자프로배구부문 대상
  • 2010년 2009/10 V 프리미어리그 베스트6, 득점상, 감투상
  • 2010년 수원 IBK 기업은행컵 프로 배구 MVP
  • 2012년 런던 올림픽 개인 MVP (대한민국 4강)

주석[편집]

  1. 노우래 기자. "흥국생명 김연경 "조인성이 딱 내 스타일!"", 《스포츠칸》, 2006년 4월 11일 작성. 2009년 3월 13일 확인.
  2. 현윤경 기자. "<배구> 김연경, "여자 배구 짊어진다"", 《연합뉴스》, 2005년 7월 25일 작성. 2009년 3월 13일 확인.
  3. 이동칠 기자. "여자배구 '거포' 김연경, 세계선수권 못 뛸 듯", 《연합뉴스》, 2006년 9월 4일 작성. 2009년 3월 13일 확인.
  4. 임종률 기자. "女배구 김연경, "병원 갈 시간도 없어요"", 《노컷뉴스》, 2006년 11월 30일 작성. 2009년 3월 13일 확인.
  5. 흥국생명, 日 히사미츠꺾고 탑매치 첫 승리 《마이데일리》2009년 4월 18일 16:15
  6. 흥국생명, 한일 탑매치서 우승 차지…MVP 김연경 《마이데일리》 2009년 4월 19일 17:39
  7. (한일 탑매치) 토레이 칸노 감독 "김연경 공격력 인상적" 《마이데일리》 2009년 4월 19일 18:37
  8. 고진현 기자. "흥국생명 김연경, 시즌 마치고 해외진출 모색", 《스포츠서울》, 2009년 4월 10일 작성. 2009년 4월 11일 확인.
  9. 김남권 기자. "흥국 김연경, 일본 JT마블러스 입단 확정", 《연합뉴스》, 2009-05-17 16:58 작성. 2009-05-17 22:58 확인.
  10. "女배구 김연경, 日 JT 마베라스와 2년 계약", 《스포츠칸》, 2009-05-17 22:16 작성. 2009-05-17 23:36 확인.
  11. 김용우 기자. "김연경 "장학회 만들어 어려운 선수 돕겠다"", 《마이데일리》, 2009-05-29 14:01 작성. 2009-05-29 22:15 확인.
  12. 박린 기자. "'예선 득점 1위' 김연경, 그래도 희망을 쐈다", 《OSEN》, 2009년 8월 17일 작성. 2009년 8월 19일 확인.
  13. (일본어) 일본 V리그 공식 홈 페이지(V리그 연승 기록에 대하여)
  14. "김연경, 일본배구 진출 후 최다 45점 폭발", 《연합뉴스》, 2010년 2월 6일 작성. 2010년 2월 14일 확인.
  15. "덴소 다츠가와 감독 "김연경, 100년에 한 번 나올 선수"", 《마이데일리》, 2010년 1월 23일 작성. 2010년 2월 14일 확인.
  16. (일본어) 일본 V리그 공식 홈 페이지(V프리미어리그 여자 2009/10 정규리그 통산 개인 기술 집계표 Best 15)
  17. "<A퀵뉴스> 임대선수 시즌 중 복귀관련 '김연경 룰' 확정 外", 《스포츠서울》, 2010년 2월 9일 작성. 2010년 2월 14일 확인.
  18. 한국 배구 연맹의 규정에 따르면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후 입단한 팀 소속으로 6시즌을 활동해야 자유 계약 선수 자격을 얻을 수 있다.
  19. 임종률 기자. "배구협 · 흥국생명 "김연경 주장, 사실과 달라""", 《노컷뉴스》, 2012년 10월 22일 작성. 2012년 12월 18일 확인.
  20. 스포토픽. "정치권 입김에 놀아난 '김연경 파동' 해법, 문제 있다", 《미디어스》, 2012년 10월 24일 작성. 2012년 12월 18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